(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월 16일 14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의료분야 주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한 스크래핑 대응 및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스크래핑은 사용자의 동의를 얻었다고 해도, ▲과도한 정보 수집, ▲인증정보(ID/PW) 유출, ▲목적 외 이용 등 정보유출·오남용에 대한 위험이 높아, 안전한 전송방식(API)으로 시급히 전환될 필요가 있다. 개인정보위는 마이데이터 본인전송요구권 확대와 본인전송의 안전성·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행령이 개정되기 전에도 안전한 마이데이터 전송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질병관리청 등 스크래핑이 많이 일어나는 의료분야 홈페이지 정보전송자와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했으며, 스크래핑 대응을 위한 홈페이지 안전성 강화 방안을 지속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개인정보위와 의료분야 공공기관의 논의 내용 및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스크래핑의 위험성과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을 점검하고,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1월 16일 수도권 지역 대설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수도권 지역 대설(’25.12.4.) 당시 인접 지역 간 제설이 미흡했던 사례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제설 협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권 실장은 경기도 의정부시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기관 간 상황 공유체계를 점검하고, 인접 지역 도로 경계구간, 고속도로 접속부 등에서 제설 작업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를 찾아 제설제 비축 및 장비 관리 현황을 살피고, 출퇴근 시간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구간 점검, 사전 제설, 장비·인력 전진 배치 등을 강조했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강설 시 제설 공백으로 인한 국민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제설차 길터주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16일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해 생산·유통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장,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공급식본부장 등 각 기관에서 학교급식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들은 이날 이천시 호법면 친환경 딸기 생산농가와 마장면 마늘 저장시설, 광주시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는 친환경 학교급식의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생산부터 저장·전처리·공급에 이르는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와 교육청, 농수산진흥원은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학교급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경기도는 이번 현장 공감 소통을 계기로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도교육청·농수산진흥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배순형 친환경급식센터장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을 함께 살리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
(플러스인뉴스)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제11대 제4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영(국힘·의정부1) 도의원은 지난 15일 도의회상담소에서 의정부시 체육과 관계자를 만나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공모 제안 검토 보고'를 받고 의정부시 공모 준비 현황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공공개발사업으로 발생한 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하기 위해 문화·체육·복지 기능을 갖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내 생활 인프라 취약지역 시·군을 대상으로오디션 방식의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날 보고에서는 의정부시 녹양동 일원을 대상지로 한 복합체육시설 조성계획과 함께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시설 구성 및 공모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됐다. 김정영 도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체육·복지·돌봄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시설로 계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정부시가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을 충분히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중증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지부가 주관했으며,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경기지부,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등이 함께했다. 이날 박재용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성과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이 말하는 노동권과 사회참여권,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노동자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모여 이뤄낸 결과”라며, “‘최중증장애인에게도 노동할 권리가 있다’는 당연하지만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가치를 다시 한 번 사회에 분명히 선언하는 자리”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이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정책의 제도적 의미를 강조했다. 경기도의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월 16일 14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의료분야 주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대한 스크래핑 대응 및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스크래핑은 사용자의 동의를 얻었다고 해도, ▲과도한 정보 수집, ▲인증정보(ID/PW) 유출, ▲목적 외 이용 등 정보유출·오남용에 대한 위험이 높아, 안전한 전송방식(API)으로 시급히 전환될 필요가 있다. 개인정보위는 마이데이터 본인전송요구권 확대와 본인전송의 안전성·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행령이 개정되기 전에도 안전한 마이데이터 전송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질병관리청 등 스크래핑이 많이 일어나는 의료분야 홈페이지 정보전송자와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했으며, 스크래핑 대응을 위한 홈페이지 안전성 강화 방안을 지속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개인정보위와 의료분야 공공기관의 논의 내용 및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스크래핑의 위험성과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을 점검하고,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1월 16일 수도권 지역 대설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수도권 지역 대설(’25.12.4.) 당시 인접 지역 간 제설이 미흡했던 사례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제설 협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권 실장은 경기도 의정부시 제설 전진기지를 방문해 기관 간 상황 공유체계를 점검하고, 인접 지역 도로 경계구간, 고속도로 접속부 등에서 제설 작업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를 찾아 제설제 비축 및 장비 관리 현황을 살피고, 출퇴근 시간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구간 점검, 사전 제설, 장비·인력 전진 배치 등을 강조했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강설 시 제설 공백으로 인한 국민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제설차 길터주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행동요령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16일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해 생산·유통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장,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공급식본부장 등 각 기관에서 학교급식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들은 이날 이천시 호법면 친환경 딸기 생산농가와 마장면 마늘 저장시설, 광주시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는 친환경 학교급식의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생산부터 저장·전처리·공급에 이르는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와 교육청, 농수산진흥원은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학교급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경기도는 이번 현장 공감 소통을 계기로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도교육청·농수산진흥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배순형 친환경급식센터장은 “친환경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을 함께 살리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소통하
(플러스인뉴스) 진주시는 16일‘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신규선수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조정·육상부의 신규선수와 감독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로 영입한 8명(조정부 3명, 육상부 5명)의 선수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선수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이번에 임용된 선수들은 앞으로 진주시를 대표해 각종 전국대회 및 주요 대회에 출전하며, 진주시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에게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 1991년 창단된 ‘조정부’와 2019년에 창단된 ‘육상부’로 구성돼 있다. 조정부는 지난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를 비롯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했고, 육상부 또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선수 임용은 진주시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연구단체 활동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우려하며, “주어진 기간 내에 충실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활발히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다 차별화된 입법정책 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이봉관 자치행정위원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시흥지구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 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에서 치열한 열전을 펼치고 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리고 있다. 16일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을 비롯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국제스케이트장 공모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향후 공모 재개 여부와 일정은 정부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검토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와 관련한 논의에도 차분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쇼트트랙을 포함해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 치러진다. 춘천에서는 선수단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