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표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이와 연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전역에서 작가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민트 초코 딸기'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쿠키 크림의 비밀' 하이진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작가와의 만남(봉담도서관) ▲'독고진에게 반하면' 허진희 작가와의 만남(샘내작은도서관) ▲AI 아티스트 최소영 작가와의 만남(비봉작은도서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와의 만남(송산도서관)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봉다와우도서관) 등 각 도서관별로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
(플러스인뉴스)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해 종량제봉투 주원료인 폴리에틸렌(PT)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수원시는 “종량제봉투에 대한 공급과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올해 초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시 비축 물량을 확보해 올 8월까지 수급에 차질이 없다. 종량제봉투 제작 단가가 오르더라도 봉투 가격은 수원시 조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지 않는다.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 수원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고, 신규 제작 물량이 지속해서 공급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종량제봉투를 필요 이상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폐의약품은 유효기한이 지났거나 변질되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이다. 이에 따라 반드시 전용 수거함을 통해 배출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시청, 환경사업소, 도서관(양산·꿈두레), 세교종합복지관 등 주요 공공기관에 전용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 폐의약품 배출 시에는 알약과 가루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밀봉해 배출하고, 물약·시럽·안약·연고 등은 용기가 새지 않도록 밀봉한 상태로 배출하면 된다. 수거된 폐의약품은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소각 처리된다. 정상범 자원순환과장은 “폐의약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은 시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3월 26일 07시 30분, 제1차 노사정 대표 만남을 개최했다. '노사정담'은 그간 노사정의 조직 이해관계와 성과에 천착한 ‘대표자 회의’의 형태에서 벗어나 사회적 대화 주체 대표 간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김지형 위원장의 제안과 노사정 대표의 동의로 채택된 모임의 명칭은 ‘노사정의 정다운 이야기(情談)’ 혹은 ‘노사정 3자의 정담(鼎談)’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니며, 과거 스웨덴에서 1940년대부터 60년대까지 진행되어 성공적인 노사관계 구축의 비공식적인 성공 비결로도 평가받는 ‘목요클럽’과 ‘하프순드 모임’에서 착안했다. 첫 모임에는 모임을 주재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모두발언 이후 진행된 대화에서 참석자들은 ‘열린 대화(Open Conversation)’, ‘정례화(Regularity)’, 공동주인의식(Co-ownership)’의 3가지 기본 원칙을 수립하고, 향후 매월 1회 진행되는 각 회차의 운영을 노
(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월 25일 제5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2개 공공기관에 대한 처분을 의결했다. 2022년 4월 5일 ~ 2023년 10월 23일 외부인(비공무원)이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연금업무지원시스템(현 지능형연금복지시스템)에 접속하여 공무원 1,036명의 인사기록카드, 소득 및 기여금 납부내역 등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했다. 조사 결과, 공무원연금공단은 신청서에 신청자 서명 및 기관장 직인 누락, 위조 직인 날인 등 의심 정황이 있었음에도 해당 문서의 진위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5차례의 권한 신청을 모두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공무원연금공단은 전보, 업무 변경 등으로 연금담당자 권한을 상실한 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지체없이 말소하지 않았으며, 시스템 접속기록을 제대로 보관‧관리하지 않았고 각 기관 연금담당자들의 접속기록 점검도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안전조치의무(접근권한, 접속기록)를 위반한 공무원연금공단에 과징금 5억 3,200만 원 부과, 징계권고, 공표, 공표명령을 의결했다. 2024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달달구리 충전소’ 프로그램으로 ‘나를 표현하는 한 조각, MBTI 열쇠고리 만들기’ 활동을 지난 3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운영된 ‘두쫀쿠?! 아니 우리는 구쫀크!’ 활동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 최신 유행인 MBTI(성격유형검사)를 접목한 손수 제작 열쇠고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향을 돌아보고 긍정적으로 인식할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준비된 손수 제작 꾸러미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창의적인 자기표현의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작품을 매개로 서로의 성향을 공유하는 등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에게 MBTI 젤리를 제공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1회당 최대 10명씩 총 5회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시 만족도 조사가 함께 이루어졌다. 수집된 의견은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강ON 건강이음 심뇌혈관 맞춤 관리' 사업과 '수택 안심혈관 30·7 프로젝트'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증가와 함께 건강검진 이후 사후관리가 미흡한 문제가 지속되면서, 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리시는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사업은 국가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해 고혈압·당뇨병 고위험군과 질환군을 선별하고, 맞춤형 검사와 상담, 지속 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다. 고위험군에는 혈압계 및 혈당측정기 대여와 함께 4종 콜레스테롤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체성분 검사 등을 제공하며, 질환군에는 질환 상태에 맞춘 정밀검사와 건강상담을 한다. 함께 추진되는 '수택 안심 혈관 30·7 프로젝트'는 가정 중심의 자가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혈압계는 30일, 혈당측정기는 7일간 대여해 주민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25일 지하철 8호선 연장 구간인 장자호수공원역에 최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스마트 민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에도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민원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구리시는 구리시청 옥외 부스(24시간 운영)와 구리새마을금고 돌다리 점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형 기기로 교체했다. 이번에 도입된 기기는 기존 장비의 잦은 고장 문제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사용자 환경(UI)을 적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리시는 이번 교체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를 순차적으로 최신 기기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전반에 걸쳐 균일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충과 최신화는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개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전반을 똑똑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입원 치료 후 퇴원(예정)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 돌봄 지원 업무협약’을 지난 3월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료를 마친 환자가 퇴원 이후에도 의료·요양·돌봄 공백 없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재입원 위험이 큰 고령자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재가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퇴원(예정) 환자 중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정보 공유 ▲지역 내 복지·건강 자원 연계 ▲대상자 사례 관리 및 사후관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리시는 읍면동과 통합 돌봄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방문 의료, 장기 요양, 재가복지서비스 등 필요한 자원을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병원 치료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은 재입원과 가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1동은 지난 25일 경기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삼화엔지니어링㈜ 대표와 ㈜제이와이이 대표에게 유공납세자 현판을 전달했다.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2026년 경기도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있다고 인정되는 대상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오포1동에서는 법인 2개소가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1년간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할인, 협약병원 이용 시 할인, 도 금고은행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의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앞으로도 성실납세를 통해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해 준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