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닭볶음탕과 소불고기 20인분씩을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으며,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음식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은 25일(수) ‘경기도의회 의원의 시간자원 배분 실태 분석 및 의정지원 방안’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시간’을 하나의 정책 자원으로 재정의하고, 그 활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임연구자인 동국대학교 박명호 교수는 “지방의원의 시간은 단순한 개인 자원이 아니라, 의정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 변수”라며, “정량적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통해 시간자원 배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보다 합리적인 의정지원 체계를 설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심홍순 의원은 “지방의회의 권한은 확대되고 있지만, 의원 개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지원 자원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의원들의 시간 활용 구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여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들의 효율적인 시간자원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3월 25일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대표단을 맞아 스마트도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성남시를 찾은 것으로, 성남시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력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접견에는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엑스포를 주관하는 스페인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의 우고 발렌티 사장, 알바로 페르난데스 부사장, 카티아 콜로머 비즈니스 개발 디렉터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양측은 글로벌 스마트시티 정책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도시 데이터 활용,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2025년 스마트시티 어워즈 모빌리티 분야 대상 수상 관련 후일담도 나눴다. 임 부시장은 “성남시가 2025년 스마트시티 어워즈 모빌리티 분야 대상을 수상한 것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민간제안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공모사업 설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용인시 토목설계협회, 행정사회,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2027~2029년 민간제안 산업단지 공모사업과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공모사업의 신청자격, 추진 절차, 평가 기준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산업단지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개발사업 추진 요건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설명하며, 협회와 기업 관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회·기업 관계자들은 공모사업 추진 일정, 절차, 입지 기준 완화 내용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은 또 공공기여 기준 완화와 각종 원인자부담금 산정 방식 개선 등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약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본격화함에 따라 앵커기업 지원을 넘어 신규 산업용지 확보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참여대상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는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과 정부 지침에서 제외된 출자·출연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각 기관에 실행계획을 제출토록 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내 출자·출연기관은 24개소로, 남부청사 및 북부청사, 직속기관, 사업소, 지방 공기업을 포함해 총 85개 기관이 이번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 3월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중이다. 경기도청을 포함한 경기융합타운내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총 4,310여 대다 시행 첫날인 25일, 경기도는 차량 출입 게이트 6개소에 현장 인력 30여 명과 현수막을 배치하고, 5부제 시행 및 제외차량 스티커 부착 안내 등 현장 계도를 추진했다. 경기도는 위반자에 대한 경고장 배부 및 사내 게시판 명단 공지, 출입 통제, 복무점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국민의힘·김포3)은 25일 경기도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건축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경기도건축사회 양정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산2)과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도 함께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건축사회는 건축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건축물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 또한 강화되면서 건축사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기도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회]
(플러스인뉴스) 울산 중구가 3월 25일 오후 2시 학성동 태화강변(학성동 170번지) 일원에서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예국권 울산광역시 장애인골프협회 회장, 설현옥 중구 파크골프협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파크골프 인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지난 2023년 2월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중구는 특별교부세 7억 원과 특별교부금 9억 4,000만 원, 시비 2억 5,000만 원, 구비 6,600만 원 등 19억 5,600만 원을 들여 학성동 태화강변(학성동 170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25,413㎡, 2개 코스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지을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 우선 파크골프장’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중구는 교통 약자와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일반 파크골프장 보다 경사도를 낮추고 진입로를 넓게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화장실,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토론회에 참석해 “우리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살고 있고, 산업구조도 44년 전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제정된 때와는 크게 달라진 만큼 현실에 맞지 않는 법의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하는 등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한강 물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나 기술도 44년 전과는 달라졌고, 자연보전권역의 경우 첨단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산단이나 택지 면적규제로 인해 산단이나 택지가 포도송이처럼 여기저기 생겨서 난개발, 오염원 분산, 통합관리 곤란 등의 문제를 발생시켜 왔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이 자연보전권역인데, 산단이나 택지 조성과 관련해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현 기준이 과연 이 시대에 맞는지 중앙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해서 규제 개선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변화한 만큼 수도권정비계획법상의 획일적인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꿔 수도권의 각 도시가 지역
(플러스인뉴스) 청송군은 2026 전국 고등축구리그(경북·대구 권역)가 3월 25일 진보면 진보생활체육공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북·대구 리그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청송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대구·경북 권역의 16개의 고등학교가 참가해 3월부터 11월까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엘리트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진검승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송군은 이번 리그 개최를 통해 선수단과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규모 인원이 지역 내에 머무름에 따라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이 청송의 맑은 공기 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방문객 여러분께도 청송의 따뜻한 정과 활기찬 기운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쾌적한 경기환경 조성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군]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5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강화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활동 방향, 시설 내 인권 보호 체계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인권지킴이의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이며 4월부터 2인 1조로 구성돼 매월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원) 25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입소자와 종사자 상담을 비롯해 시설 내 인권 관련 지침 준수 여부와 교육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인권지킴이는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사례가 발견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보고하는 기능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인권지킴이 활동은 적발이나 감시가 아닌 시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입소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