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 안양 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2026년 청년창업 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대표들과 함께하는‘교류 네트워킹’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진흥원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20개 청년창업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규 입주기업 소개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IR 발표를 시작으로, 기업 간 네트워킹 및 진흥원장과의 자유 대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20개 기업 대표는 다양한 차세대 산업 분야를 선도할 핵심 기술 비전과 단계별 사업 확장 계획을 공유하며, 안양시를 대표하는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기업으로의 성장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어진 ‘진흥원장과의 대담’ 시간에는 청년 창업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자금 조달의 어려움, 우수 인력 채용 등 실질적인 애로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조광희 원장은 참석한 기업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진흥원 차원의 후속지원 대책과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직접 답변해 큰 호응을
(플러스인뉴스) 중동전쟁 여파로 필수 의료소모품의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11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모든 병원이 차질 없이 정상진료를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일 가동된 정부의 범부처 모니터링 체계에 맞춰 진행됐다. 점검 대상 필수 의료소모품은 의료현장의 수요가 높고 환자치료에 필수적인 의료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품목 6종(수액세트, 주사기, 주사침, 수액제 포장재, 점안제 포장재, 혈액투석제통)과 보건복지부 관리품목 4종(약 포장지, 약통, 멸균포장재, 의료폐기물통)이다. 조사결과,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11곳 모두 안정적인 진료가 가능한 상태임을 확인했으며, 보건소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할 방침이다. 필수 의료소모품의 재고가 부족한 징후가 포착될 경우 즉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부처와 협력해 공급망을 확인하는 등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안 심리에 편승한 사재기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를 감시하고, 의료현장에서의 불필요한 소모품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권고할 예정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약 206.9㎡)를 활용하여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 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특히 공단은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유휴공간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친환경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기반 구축 및 녹색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하여 식재 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속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ESG 경영 실천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과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안성3동의 대표 하천인 금석천 일대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계획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실내 환경 교육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비록 직접 금석천을 걷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비가 내려 아이들과 함께 금석천을 직접 정화하지 못해 아쉽지만,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준 어린이들과 주민자치 위원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일죽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 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각 마을 이장들도 수거한 영농 폐비닐을 직접 운반해 오는 등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빗줄기 속에서도 현장에서 분류와 정리 작업을 이어가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헌 옷을 수거해 농촌 지역의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휘철 새마을지도자 일죽면협의회장은 “이번 수거 활동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 순환 실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훈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안성시의 대표적인 독서 복지 서비스다. 지속적인 독서 지원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 강사 8명이 주 1회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사들은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 흥미를 고려해 최적의 도서를 선정하며, 도서 전달과 함께 책 읽어주기 및 다양한 독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장애 아동, 한부모 가구 및 그룹홈 등 정보 취약계층 유아와 초등학생 90가정(총 152명)이다. 아울러 참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갈매동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복지 특화사업 ‘제6기 우리가 만들어 가는 갈매동’ 공모사업 신청을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제5기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에 힘입어 마련된 것으로, 주민 주도의 복지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갈매동 복지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고자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갈매동에 거주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이며, 공공의 이익과 주민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단순 친목 활동이나 사적 이익을 위한 사업은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에는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되며, 총 3개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는 서면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5월 4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선정 단체에는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연말에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활동 결과를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 제5기 공모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9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카페인 ‘지동슈퍼(대표 한경진)’가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신 케이크를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동 관계자들은 케이크와 함께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생일날에도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9일. 4월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생신 밥상’ 행사를 진행했다. ‘독거 어르신 사랑의 생신 밥상’은 매월 수원 이교수 한정식 식당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매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된 한정식 생신상이 제공됐으며,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함께 생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초대해 축하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과 지방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가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 다시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의 후속 조치로 4월 10일부터'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3차 매입공고'를 실시한다. 이번 공고의 매입물량은 5천호 규모이며, 4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6주간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5천호 매입을 위한 3차 공고 주요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매입 대상 확대) 기존에는 공고일 기준 준공된 미분양 주택만 신청 가능했으나, 3차부터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예정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에 포함한다. (부분 매입 도입) 기존 심의에서는 신청 단지를 매입하는 경우 전부 매입만 가능했으나, 3차부터는 비선호 유형을 제외하고 일부 세대만 매입하는 방식 등으로 심의 방식을 다양화하여 심의 통과율 제고를 추진한다. (사업자 편의성 제고) 사업자가 충분한 매도 검토를 거칠 수 있도록 접수기간을 기존 4주에서 6주로 연장하며, 사업 설명을 위해 국토부·LH는 4월 이후 권역별 설명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