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에스앤에스와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기획예산담당관, 도시개발과장이 참석했으며, ㈜에스앤에스에서는 홍성훈 회장과 심국현 사장, 이창주 전무, 고재현 실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가남읍 일원 산업단지에 최첨단 모빌리티 스마트공장을 신설하고, 관련 핵심부품 산업을 집적화한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스앤에스는 부지면적 1만6,500㎡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고,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1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가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교통혁신을 이끄는 모빌리티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첨단 제조 기반 확충과 함께 관련 기업 집적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층과 숙련 기술인력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플러스인뉴스) 경기교통공사는 제3대 경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박재만 전 경기도의원이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재만 신임 사장은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과거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핵심 정책 현안을 가까이에서 다뤄 온 정책 전문가다. 교통·도시·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및 예산 활동을 주도해 왔으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정책 리더로 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현장 중심의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신임 사장은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책임·투명 경영 ▲교통서비스 플랫폼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도의회와 국회 보좌진 등 정책 현장을 두루 경험하신 분이어서 든든하다”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이끌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재만 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17년부터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을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활동 참여와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성,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종합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주민과의 협력 강화 노력 및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활용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9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이라는 꾸준한 성과를 내게 됐다. 특히 시는 ▲인공지능(AI) 실종자 실시간 탐지 시스템 개발·활용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드론 배송 서비스 등 급변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공공행정서비스를 개선 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아울러 ▲차 없는 거리 ‘호성 안녕길’ 조성 ▲청년자율예산제 신설 ▲서울대 안양수목원 상시 개방 등 주민과의 소통·협력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2월 25일 18시 30분 방송된 경인방송 FM 90.7MHz '박성용의 시선공감' ‘의정 언박싱’ 코너에 출연해 '경기 북부 최초 IB교육 벨트 완성… 양주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양주시 공교육 혁신 성과와 향후 과제를 밝혔다. 김민호 의원은 이날 방송에서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을 “정답을 맞히는 교육이 아니라, 정답을 만들어가는 교육”이라고 정의하며, 질문과 탐구 중심의 학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육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지식의 양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를 평가하는 구조로, 토론과 글쓰기, 발표 과정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기르는 교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양주시 IB 교육벨트 완성은 경기 북부에서는 최초로 초·중·고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효촌초등학교에서 시작해 남문중학교, 덕정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12년 연계 구조가 마련되면서 한 지역 안에서 일관된 교육 철학이 유지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는 설명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2월 25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의정부시 호원2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국비와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북부특별안전점검단장 등 관계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호원동 일대의 반복적인 수해 피해 실태와 구조적 문제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영봉 의원은 “호원동 일대는 중랑천 제방 안쪽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2001년 준공된 호원동 간이배수펌프장은 이후 보강이 이뤄지지 않은 데다, 중랑천 수위가 높아질 경우 외부 배수가 차단돼 사실상 모든 배수 기능을 떠안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배수펌프장의 처리 용량도 분당 30㎥에 불과해, 집중호우 시 도로와 건물 등 공공시설물 침수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제는 임시 대응을 넘어 종합적인 정비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정통 트롯으로 제대로 붙는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짐없이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미스트롯4’ 준결승전 미션은 바로 ‘정통 트롯 대전’.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원조 트롯 오디션답게, 트롯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평가할 전망이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직 ‘미스트롯4’이기에 가능한 트롯 진검승부가 펼쳐지는 것. 이에 정통 트롯파와 타장르 출신들 사이에 명암이 엇갈린 상황. 과연 타장르 출신들은 베테랑 정통 트롯파를 상대로 한 트롯 진검 승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극한의 위기를 넘기고 무사히 TOP5에 진출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TOP10 가운데 무려 절반이 탈락하는 만큼, 가장 자신 있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25일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언어 ▲논리·수학 ▲신체·운동 ▲음악 ▲공간 ▲자연관찰 ▲자기이해 ▲대인관계 등 8개 영역의 특성을 살펴보며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로봇·인공지능(AI)·자율주행·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직업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시는 이번 체험이 아동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미래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한 사회성 향상과 적극적 참여 태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의 정책 싱크탱크인 시민참여혁신위원회가 시정 인공지능(AI) 정책 도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 및 정기회의는 시민참여혁신위 위촉직 위원 17명과 기업정책, 교통정책, 도시전략, 학습컨설팅 등 관련 부서 팀장들을 포함해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참여혁신위는 하남시 주요 사업과 연계한 정책 발전 전략을 제안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2022년 12월 출범한 기구로, 현재 일자리, 도시개발, 교통, 복지문화, 교육 등 5개 분과 전문가와 시민 대표가 참여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서울AI재단의 협조로 서울시의 AI 행정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공공데이터 시각화 공간인 'AI 스튜디오'와 하수관로 결함 탐지 시스템 등 행정 사례가 전시된 'AI 행정혁신존'을 견학했으며, 'AI 혁신기업존'에서는 마음 건강 솔루션과 음성인식 자막 변환 스마트글라스 등 국내외 첨단 기술의 시정 접목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장 투어 후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하남시 실정에 맞는 구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문원동은 문원동행복마을관리소,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단 주도하에 지난 25일 문원청계마을 일대에서 ‘금연 실천 줍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연 실천 줍깅’은 조깅이나 보행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방식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 명칭으로, 지역 환경 정화와 금연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오물을 함께 제거하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가 배수로 막힘 등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청계산과 인접해 낙엽이 많이 쌓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배수로 정비도 병행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주민과 함께 환경 정화와 금연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행정모니터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 행정모니터단은 시민 중에서 위촉된 요원들이 시정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건의‧제보하는 참여형 제도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 12월, 2026년 행정모니터단 50명을 위촉한 바 있으며, 현재 활동 중인 요원들이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과천시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수렴을 비롯해 시민 불편 사항의 개선 방향, 행정모니터단 운영 방식, 민원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행정모니터 요원들은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간담회를 통해 시와 소통할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행정모니터는 시민의 눈으로 현장의 문제를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기된 의견들을 즉시 관련 부서로 이송하여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충실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