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및 2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는 시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혼선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체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취약계층 외 시민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4월 17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치유(체험)농장과 지역 기관을 연결하여, 농장을 직접 방문해 다회차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업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우울감 완화 등 신체적·정신적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치유가 필요한 이천시 소재 단체와 기관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은 치유 프로그램 체험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4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농업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마음과 몸에 실질적인 활력을 준다”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통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평촌중앙공원의 포장 정비 공사를 안전하게 완료하고, 봄꽃을 대규모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촌중앙공원은 안양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서 도심 가까이에 있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이지만, 그동안 분수대 주변 광장의 포장이 노후화하고 일부 구간이 파손돼 보행 불편이 있었다. 이에 안양시는 도비(특별조정교부금) 9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연말부터 대대적인 정비 공사에 착수했다. 기존의 낡고 훼손된 바닥재를 물 빠짐이 좋은 투수블럭 포장재로 새롭게 시공하고, 야외스탠드 주변 경사면이 심한 구간의 단차를 개선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 등 보행약자도 불편함 없이 공원 곳곳을 누릴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와 함께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평촌중앙공원 내 주요 산책로와 분수대 주변으로 튤립과 수선화 약 4만6,000본을 식재했다. 지난해 가을에 식재한 9만본의 튤립, 수선화를 포함해 총 13만6,000본의 형형색색 봄꽃이 만개했다. 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생활개선의왕시연합회가 4월 10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주 만들기 학습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도시농업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통 발효 문화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업은 의왕시 대표 향토 주류 브랜드인 오봉주조 관계자가 함께해, 전통주 발효 방식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직접 막걸리를 빚어보는 실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과 발효과정을 거치는 전 단계를 체험하며, 전통주의 맛과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보희 생활개선의왕시연합회 회장은“이번 체험을 통해 회원들이 전통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 발효 문화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의왕시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과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대표 문화공연 ‘2026 스테이지 하남!’이 오는 4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오픈공연을 열고 올해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스테이지 하남!’은 '이제 K-컬처의 중심은 하남'이라는 주제로 4년째 추진 중인 하남시 대표 문화사업으로, 2023년 이후 누적 관람객 10만여 명을 기록하며 젊은 세대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오픈공연은 오후 5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본공연이 진행되며, 현장 공연과 함께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도 예정돼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 사회는 하남시 대표 버스커 ‘위아위안’이 맡아 무대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식전공연은 미사동 관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고일태권도팀’이 에너지 넘치는 마샬아츠 퍼포먼스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본공연은 다이내믹한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호레이’가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어 하남시 버스커로 활동 중인 여성 듀오 밴드 ‘오모’가 K-팝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4월 1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가족 봄나들이'를 운영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과 가족 약 140명(45가구)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서울랜드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는 자녀와 함께 웃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거리감을 좁히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다. 하남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동과 보호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하남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은모래강변공원 폰박물관 앞에서 '2026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 두 바퀴로 달~여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 도자기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주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서 남한강 출렁다리를 건너면 도자기축제 현장으로 바로 이어져, 두 행사를 하나의 동선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페스티벌의 큰 매력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용 자전거와 반려동반이 가능한 자전거를 함께 도입하여,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관광약자(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와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남한강 수변을 따라 운영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3~7세 밸런스바이크 라이딩 대회 ▲자전거 스탠딩 오래버티기 ▲가족 참여형 자전거 체험 ▲자전거 리폼 등이 마련된다. 또한 다인승 자전거 10대를 30분 단위로 순환 운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수변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심신 안정 재활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재활운동실에서 진행되며, 보건소 등록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한 아로마 치유(테라피)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회차별로 ▲아로마 소금 디퓨저 만들기 ▲아로마 향기 스톤 만들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아로마 롤온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매 회차 프로그램은 ▲혈압 및 건강 상태 확인 ▲아로마 테라피 교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홍보 순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와 질환 예방까지 함께 지원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신 안정 재활 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의 우울감 예방과 정서적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관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정기교육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총 5기수로 운영되는 교육 중 첫 번째 교육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대응까지 전반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관내 청년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4월 7일과 9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1~2회차 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1회차 교육은 ▲2026년 채용 동향 파악 ▲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대응 방법에 대한 이론 중심 교육을, 2회차 교육은 ▲면접 1분 자기소개서 작성 및 발표 ▲실전 모의 면접 진행 및 피드백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어 3회차 교육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인 일정에 맞춰 ▲1:1 온라인 컨설팅을 진행하여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은 “실전 모의 면접을 통해 면접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며, 현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1일 자원봉사 넷플러스 11가족(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볼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결합한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재난 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캠핑 안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법과 신속한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은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향후 자원봉사 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가족과 함께한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