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6년 모범 청소년시설’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는 전국 87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성장 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모범 시설로 선정해 운영 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전문성, 기관 운영의 공공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 주도 자율 참여활동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특성화 사업 추진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도전·탐험활동, 가족친화 프로그램, 학교 연계 활동, 청소년 문화예술 공연단 운영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4년간 청소년 사업 예산을 확대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참여 기회를 넓혀 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활동과 미래 역량
(플러스인뉴스) 소타텍코리아가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Technical) 자문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겪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단기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전제로 설계됐다. 특히 개발 비용(Development Cost)의 일부를 해당 제품의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해, 유망 스타트업과의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고 성장 과실을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기술 현황 진단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자문 ▲적합한 기술 스택 선정 ▲제품 로드맵 수립 ▲개발 비용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스타트업의 단계와 니즈에 따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모델 또는 Fixed Package(프로젝트 단위 계약) 방식으로 실제 개발까지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 소타텍코리아의 스타트업 전문 기술 자문 엔지니어는 “많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 부족이 아닌, 초기 기술 아키텍처 선택 오류
(플러스인뉴스) 소프트웨어 시장이 속도와 유연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환경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아이디어에서 데모(Demo)까지의 시간을 얼마나 단축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AI)은 코딩 시간 단축과 요구사항 전달 효율 개선을 위한 주요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가장 큰 난관이 단순 기술 구현이 아니라,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정확한 기술 명세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지적한다. AI는 요구사항 분석 단계에서 논리 구조를 정리하고, 누락·모순 요소를 사전에 식별함으로써 초기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이를 통해 고객과 개발팀 간 반복 협의 및 수정 횟수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딩 단계에서도 AI는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역할을 수행한다. 샘플 코드 생성, 프로젝트 구조 제안, 테스트 케이스 작성, 일반적인 오류 탐지 등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가 반복 작업에 소요하는 시간을 절감한다. 그 결과 개발자는 아키텍처 설계나 고난도 로직 구현과 같은 핵심 영역에 집중할 수 있다. 시장에서는 AI를 적절히
(플러스인뉴스) 배우 유연석과 이솜이 변호사로 만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웃음과 열기, 그리고 캐릭터 몰입도로 가득 찬 ‘신들린’ 대본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지난해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 현장에는 신중훈 감독과 김가영, 강철규 작가를 비롯해 유연석, 이솜, 김경남, 전석호, 김미경, 손여은, 이아린, 정승길, 허성태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더할 나위 없는 신들린 연기 케미와 웃기는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돼, 사이다 법정물에 웃음과 온기를 더한 신들린 재미가 용솟음치는 작품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먼저,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이랑’ 역을 맡은 유연석은 다양한 인물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유려한 연기로 현장을 이끌었다.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미스터트롯3’ TOP7이 나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6.6%를 돌파하며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원조 트롯 명가 TV CHOSUN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노하우가 다시 한번 전 국민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연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4’가 파격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시즌에서 TOP7이 아닌 TOP5 오직 다섯 명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강력한 경쟁을 예고한 것. 또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에 ‘미스트롯4’ TOP10(기호 순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각자 TOP5 진출 공약도 걸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1년 전 똑 같은 떨림으로 무대에 올랐던 ‘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드디어 준결승전이 온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입증해 온 ‘미스트롯4’.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까지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될 준결승전은 ‘미스트롯4’ 광풍에 더욱 불을 지필 전망이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쟁쟁한 실력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미스트롯4’. 그만큼 매 라운드가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치열한 경연을 이어가고 있다.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져 또 한 번 지옥의 트롯 혈투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TOP10 가운데 무려 절반이 결승의 문 앞에서 탈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을 열고 선배 이민자 멘토 15명을 위촉했다. ‘결혼이민자 멘토·멘티 운영 사업’은 한국 생활 경험이 풍부한 선배 이민자가 신규 결혼이민자의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멘토들은 후배들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된 멘토는 베트남(5명), 중국(4명), 일본(2명), 필리핀(2명), 우즈베키스탄(2명) 등 5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한국에 입국한 지 3년 이상 된 선배들로, 한국어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베테랑이다. 올 한 해 동안 ▲신규 결혼이민자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록 지원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 안내 ▲행정기관·병원·은행 동행 지원 ▲각종 생활 정보 제공 등 활동을 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후배들의 정서적 지지자이자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연결다리가 돼 주길 바란다”며 “멘토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지난 12일,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가 ‘하남 사랑愛나눔’성금으로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 박한솔 회장, 함대식 부회장 등 관계자 6명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조재영 센터장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배분되어,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 박한솔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이어온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 내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남지식산업센터 경영자협의회는 2023년부터 매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2월 3일 ~ 2월 24일까지 2026년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재정집행 및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추진했다. 보고회는 매일 아침 시장 주재 티타임 시간에 부서별로 분기별 집행 목표 및 예산비중이 큰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속집행은 당해연도 예정된 재정지출을 신속히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고, 연말 이월․불용액 감소를 통한 재정지출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2026년은 소비 개선, 건설부진 완화 등 내수 중심의 경제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략적 예산집행으로 정책효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여주시는 상반기까지 행안부에서 통보하는 목표율에서 10%이상 상회할 수 있도록 내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사업추진계획 조기 수립 및 신속한 재정지출, 합리적인 제도 활용으로 대규모 투자사업의 적기 추진, 집행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의 파악 및 해소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관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이월액 및 불용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을 집행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 3월부터 야간 불법주차 해소 및 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타워형 공영주차장 야간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유료 이용 시간이 조정되는 타워형 공영주차장은 여흥동 공영주차장, 한글시장 공영주차장, 창동 공영주차장 이며, 야간 무료 개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다. 그동안 타워형 공영주차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유료로 운영했으나, 야간시간 불법주차 해소 및 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유료 운영 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야간시간대 주차난 해소와 시민들의 주거 편의 향상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저녁 시간대 외식·문화·여가활동 증가에 따라 도심 방문객들의 주차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공용주차장 운영으로 도심의 주차 문제를 개선하고 주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