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6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 매탄지구대와 ‘우리 동네 안전순찰대’ 1분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순찰대는 매탄3동장과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매탄지구대장을 비롯해 동 직원,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구대원 등 20여 명이 매탄중심상가 업소를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안전순찰대는 매탄중심상가 자영업자 및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 사례 및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스티커를 배부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고도화된 신종수법 보이스피싱으로 상대적으로 디지털에 취약한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범행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지구대의 협력을 통해 주기적으로 매탄3동 관내를 순찰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안전순찰대’는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분기별 1회 이
(플러스인뉴스)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관내 음식점 ‘폭포농원’과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명인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는 아름답게 변하는 광교산의 사계절 풍광 속에서, 시기마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제철식을 대접하겠다는 폭포농원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폭포농원은 분기별 1회,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8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한 끼 해결을 넘어 계절별 특색을 살린 메뉴를 구성하여 이웃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길 계획이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광교산 사계, 맛있는 초대'라는 이름처럼,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해주신 폭포농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폭포농원 김영일 대표는 “우리 이웃들과 사계절의 풍요로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3월 3일부터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운영해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실태조사반원 15명을 채용해 3월부터 10월 말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조사반은 오포1동, 초월읍,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거점 사무소에 배치돼 체납자의 실제 거주지와 미납 사유 등을 현장 중심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반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가택수색 등 행정처분을 진행해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반면, 실직이나 경영 악화 등으로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단순 징수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중점을 둔다.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 복지 지원과 일자리 연계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 15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함으로써 공공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플러스인뉴스) 재단법인 광주시민장학회는 2026년도 장학생 302명을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장학금 지급 규모는 7억 5천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계속해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30세 미만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분야는 4개 부문으로 일반 부문 대학생 77명, 진학 부문 대학생 30명, 복지 부문 대학생 103명, 특기 부문은 중·고·대학생 92명을 각각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지원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광주시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학금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과 제출 서식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시민장학회(031-760-4855)로 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민장학회는 1999년 광주시 출연으로 설립돼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개인·기관·단체 등의 기탁금을 재원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퇴촌면 관음리 662-4 일원 4지형 관음사거리 교차로를 3월부터 회전교차로로 전환하는 공사를 착공한다고 27일 밝혔다. 관음사거리는 국지도 88호선과 지방도 338호선, 국지도 88호선 주간선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도심과 지방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충지다.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퇴촌에서 양평 방향으로 통행하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만성적인 정체가 발생해 왔다. 해당 구간은 교통혼잡에 따른 추돌·충돌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차로로 지적돼 왔다. 시는 이번 회전교차로 전환을 통해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을 줄여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교차로 진입 속도를 줄이고 상충 횟수 감소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교통체증이 극심한 관음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해 교차로 내 사고를 줄이고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지원 강화를 위해 2월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센터 내 상담실에서 진행되며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1대1 심층 상담을 통해 개인의 심리·정서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검사와 치료 방향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 내 병의원 등 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센터 등록을 통해 ▲정기 사례 관리 ▲지속 상담 ▲위기 개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상담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병의원 진료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플러스인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5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를 선보인다.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는 1989년 결성된 스페인 출신 금관 5중주단이다. 프랑스 나르본 국제 금관 5중주 콩쿠르 1위와 스페인 문화부가 수여하는 국가 음악상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했으며, 음반 발매와 마스터클래스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특유의 리듬을 금관 5중주로 표현하여, 스페인의 정서와 분위기를 무대 위에 담아냈다. 공연 프로그램은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금관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금관 5중주의 음색으로 익숙한 테마를 새롭게 풀어내 곡마다 다른 매력을 전하고, 스페인 특유의 정서를 공연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였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스페니쉬 브라스 – 러 메탈스'는 금관 악기의 강렬한 에너지와 스페인 정서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금관 5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플러스인뉴스)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오정희 국악 앙상블〈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전석 1만 원의 특별가로 진행된다. 본 공연의 중심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국악 밴드 지화자(G-Hwaja)가 있다. 지화자밴드는 가야금병창 연주자이자 리더인 오정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들로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아 왔다. 지화자밴드는 워싱턴 국회의사당, 케네디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등의 무대에서 공연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성과 현재성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3월 하남에서 국악이 지닌 깊은 정서 위에 현대적인 리듬과 편곡을 더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하남 공연에서는 지화자밴드의 대표 창작곡 〈새 날(New Day)〉,〈지화자송(G-Hwaja Song)〉을 비롯해, 〈Fly Me to the Moon〉,〈베사메 무초〉,〈오 샹젤리제〉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곡을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시흥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비치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 공기주입기 비치는 평소 자전거를 이용해 체육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추진됐다. 특히, 장비 도입 시 기계적 고장 우려가 적고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상시 활용이 가능한 고성능 수동식 장비를 선택해 실용성을 더했다. 공사는 친환경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있으며,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여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결과물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자전거 공기주입기 비치는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소중히 귀 기울여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편의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3월 3일부터 목감2어울림센터 부설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유료 운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유료운영 전환은 무분별한 외부 차량의 장기 주차를 근절하고, 공공체육시설 부설주차장의 회전율을 개선하여 센터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함이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6시~22시, 토요일 8시~19시로 일요일 및 공휴일 무료 개방한다.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입차 후 3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등록방법은 센터 내 비치된 주차 등록 단말기에서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수영장 이외 타 기관 이용 시 해당 기관에 별도 주차 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주차장 유료화는 시설 이용객 중심의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운영 개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