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이 ‘119소방대의 구조‧구급 서비스를 받은 사실’에 대한 증명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행정효율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관계기관에 권고했다. 현재 대다수 행정기관의 민원서류는 정부24 등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지만, 산재처리‧보험청구‧법률분쟁 등에 활용되는 구조‧구급 증명서는 여전히 소방관서 방문을 통해 발급이 가능한 실정이다. 더구나 시‧도 소방본부별로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 절차가 상이하고, 관할 범위를 벗어난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을 하지 않는 소방본부도 있어, 사고 등으로 경황없는 국민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중증 환자 등의 경우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증명서는 단순 구조‧구급 수혜 사실만을 담고 있어 관련 기관에서 세부 내용이 담긴 구조‧구급 활동일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이 경우 증명서와 달리 정보공개 청구를 해야 발급이 가능하며, 서류 발급에도 장시간(최장 20일)이 소요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4월 13일 저녁, '어두운 골목 태양광 센서등 설치 사업'의 대상지 선정을 위해 민‧관‧경 합동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태양광 센서등 설치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에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위원, 팔달경찰서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관내 주택 밀집 지역의 조도가 낮은 골목을 구석구석 살폈다. 특히 ▲야간 조도 상태 ▲보행환경 ▲범죄 취약 여부 ▲센서등 설치 가능 위치 등을 점검하고, 골목 사각지대, 야간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주민 불안 요소와 설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우만1동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 수요 조사 및 건물 소유자 동의 절차를 거쳐 태양광 센서등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설치 완료 후에도 작동 상태와 감지 범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한 만큼,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손바닥 정원 정비 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고 화사하게 가꿨다. 이날 활동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손바닥 정원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으며, 임파첸스, 석죽, 마가렛, 메리골드, 튤립 등 다양한 화초류를 식재해 거리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매탄공원 입구와 상가 앞 도로변 화분 등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에 조성된 손바닥 정원 8개소를 대상으로 정비와 식재를 집중 실시해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형형색색의 꽃으로 꾸며진 손바닥 정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와 주변 환경 개선에 힘써 쓰레기를 줄이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3일, 4월 월례회의를 열고 신임 통장 위촉식과 시정홍보, 자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임 통장 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로써 구운동은 총 38명의 통장이 지역 주민을 위해 활동하게 됐다.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통장은 각 통의 주민을 대표해 지역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윤식 구운동통장협의회 부회장은 “새로운 통장님들과 함께 구운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배드민턴협회와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의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에는 총 61개 학교 및 스포츠클럽에서 64개 팀(530명)이 참가한다. 서산시에서는 서림초등학교 학생 7명이 단체전(여자부)에 출전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누구든지 대회 일정 중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을 방문하면 된다. 시는 이번 대회에 1일 약 1천명의 선수, 관계자, 관중 등이 참석하며 대회 기간동안 서산시에 머물면서 서산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원활한 대회개최 및 운영을 위한 업무지원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3년 4월 전국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고자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플러스인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법수면 마륜정에서 ‘제17회 충렬공 이방실장군기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안군궁도협회(협회장 조현제)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등 1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 첫날인 11일 열린 개회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체육회와 궁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 △개회 선언 △국민의례 △궁도 9계훈 낭독 △대회사와 환영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충렬공 이방실 장군의 충의 정신을 기리는 이번 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궁도협회 등록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 85개 팀과 개인전 및 실업부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단위 궁도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3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버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버 건강체조’는 어르신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노년기 주요 위험 요인인 근감소증과 낙상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건강관리 실천 접근성이 낮거나 기존 프로그램 지원이 부족했던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총 4기수로 나눠 30개 경로당을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문 체조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 1회 60분씩 총 8회차의 체계적인 수업을 이끈다. 세부 교육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마음 치유 건강 체조 ▲폐활량 증진 운동 ▲근력 강화 및 낙상 예방 운동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운동 중에도 가벼운 대화가 오갈 수 있는 맞춤형 난이도로 진행돼, 신체적 부담은 덜고 이웃 간 유대감은 높이고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환경 분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환경 분야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환경교육사, 환경생태학습원 기간제 근로자, 자연환경 모니터, 시민 악취 현장 조사단, 자원순환가게·자원순환관리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관리자, 공원·등산로·하천환경 관리원, 개인하수시설 악취저감시설 점검원 등이 참여한다. 교육은 신숙희 수원시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소속 강사가 맡는다. 기후 위기 시대 우리가 직면한 재난, 분야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을 교육 내용으로 다룬다. 성남시의 2050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와 탄소중립·기후 대응 정책도 공유한다.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 각자 현장에서 실천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와 일반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이 상반기 견학 프로그램, 하반기 본 교육 순으로 개최된다. 경기도는 2024년부터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전공 학생, 후계 축산인,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교육은 단방향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전 축종 세션별 세미나와 체험이 결합된 ‘통합형 컨퍼런스(페어)’ 형태로 전면 개편돼 운영된다. 9월 본 교육에 앞서 6월경 피트모스(이끼류) 활용 시범농가 현장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산농가와 관계자, 도민이 직접 피트모스로 악취를 줄인 선진 축산환경을 확인하며 상호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통합형 세미나와 도민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축종별 축산환경 개선방안 세미나 ▲축산분뇨 퇴비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심기 체험 ▲최신 축산환경 기자재 및 정책 홍보 부스 운영 등 농가와 도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일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사회적경제 투자연계 G-Impact)’ 참여기업을 5월 7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도약패키지’는 사업모델 고도화 컨설팅부터 투자유치까지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3년간 직·간접 투자유치 110억 원, 고용창출 189명, 지식재산권 출원 168건 등의 성과를 냈다. 올해는 투자 연계 기능을 강화해 ‘투자유치 집중’과 ‘실증지원’ 두 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투자유치집중 트랙’은 투자유치를 준비 중인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36개 사를 선정한다. 기업별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3,800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실증지원 트랙’은 기투자 경험을 보유해 후속 투자를 준비하거나 공공기관·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모델 실증을 추진하려는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6개 사를 선정한다. 기업당 5,000만 원의 실증 지원금과 함께 시장성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