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율면은 2026년 2월 25일 오전 9시 율면실내체육관에서 ‘율면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율면농협 등 관내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러 시의원이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각 마을 대표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별 대항 윷놀이 경기가 펼쳐졌으며, 현장에는 주민들의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 행사 준비와 운영은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맡았다. 새마을 회원들은 경기 진행과 행사장 정리 등 전반을 지원했으며, 참가 주민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탰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척사대회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새빛안전지킴이 교육 강사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수원시는 교육 강사들에게 유니폼과 교육용 현수막 등 관련 물품을 전달하고, 2025년 새빛안전지킴이 추진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수원시민·공직자·안전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은 3월부터 시작된다. 안전의식 교육, 심폐소생술 이론·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수원시민(개인·단체)은 누구나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새빛안전지킴이 교육’을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교육, 소방서 협력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더 많은 수원시민을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새빛안전지킴이로 양성하는 게 목표”라며 “올해 새롭게 위촉된 강사분들이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이 첫발을 뗐다. 수원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현수 제1부시장, 수원시의회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했다. 통합지원추진단은 단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민·관·정·학 자문 기구인 돌봄통합지원협의체와 수원시 관계 부서 담당자 등 60여 명으로 구성됐다.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통합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행사는 발대식과 전문가 강연으로 진행됐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2025년) 추진 결과와 2026년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통합지원추진단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지방정부의 역할과 선도 사례를 공유하고, 재택의료센터 도입과 퇴원환자 연계 사업 등 핵심 정책의 활성화 방안 설명했다.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의회는 25일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에서 열린 황새울체육공원 내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유소년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9,700㎡ 부지에 약 5,000㎡ 규모의 유소년 전용 리틀야구장 1면과 덕아웃, 기록실, 그늘막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이 사업비 전액을 지원해 추진된다. 백현마이스 사업으로 철거 예정인 기존 백현 리틀야구장을 대체하기 위한 시설로, 지역 내 6개 리틀야구단 유소년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리틀야구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비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직접 그림책을 만드는 ‘내 손으로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내 손으로 그림책’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직접 그림책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연중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의 안양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그림책 창작 과정은 ▲그림책 일러스트·채색 과정 ▲그림책 글쓰기 워크숍 ▲그림책 PDF 편집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그림책 출간을 위한 다양한 과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평일 뿐 아니라 야간 및 주말 강좌 개설을 통해 직장인과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창작한 그림책 중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편의 우수작(대상 2, 최우수 2, 우수 3, 장려 3)은 양장본으로 제작되며, 이후 비산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되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최순애 동안구도서관장은 “그림책 창작 과정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하나의 책을 완성해 보는 창작 프로그램”이라며, “연중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많은 시민들이 그림책 창작의 즐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월 24일 구리시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성인 문해 교육 과정 수료식 및 학력인정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년 성인 문해 교육은 2025년 3월 17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운영됐으며, 학습자의 학습 욕구와 수준에 맞춰 초급, 중급, 학력 인정 3단계, 중등 예비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교육청 지침에 따라 출석률 3분의 2(66.7%) 이상을 충족한 48명의 학습자가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료식에서는 4명의 어르신이 ‘성인 문해 학력 인정 3단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공식 초등 학력 인정서를 받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건강상의 어려움이나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신 어르신들께 지난 1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나이와 환경의 제약을 넘어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낸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성인 문해 교육은 단순히 글을 배우는 과정을 넘어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뜻깊은 여정”이라며 “오늘의 졸업이 끝이 아니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5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K-브랜드 어워즈’에서 미래스마트도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026년 K-브랜드 어워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TV조선이 주관하고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구리시는 ‘시민의 일상이 곧 도시 경쟁력’이라는 도시 철학을 바탕으로 교통·안전·환경·행정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영역에 스마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미래스마트도시’ 분야에 선정됐다. 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도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람 중심의 따뜻한 스마트도시를 지향해 왔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스마트도시 전략을 도시 전반으로 확장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2023년에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공모하여 스마트 방범초소, 스마트 안심트리, 안전 가로등 및 CCTV 교체, 음식물 쓰레기 저감장치 설치 등을 스마트시티 통합플렛폼으로 연계 구축해 스마트 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4년에는 어르신 수면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스마트도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4일 하천변 둔치의 시민 이용 활성화와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왕숙천 제방 내에 조성한 관망 산책로(데크) 설치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토평주공아파트부터 수택고 앞까지 이어지는 왕숙천 제방도로로, 그동안 별도의 인도 없이 자동차와 자전거, 보행자가 혼재해 통행함에 따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 보행 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산책 여가 공간을 함께 확보하고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2025년 7월 설치를 완료했다. 왕숙천 제방 내 관망 산책로(데크)는 폭 3m, 길이 250m 규모로 조성됐으며, 하천 경관과 도심 풍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준공 이후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실태를 확인하고, 보행 교통안전 확보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향후 확장(연장) 가능성 등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해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왕숙천 제방 내 관망 산책로 조성은 하천을 이용하는 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월 24일 구리시 영유아케어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백경현 시장이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리시 영유아케어센터는 2023년 10월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나눔동 1층에 조성된 시설로, 지역 내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양육지원 공간이다. 감각·신체 발달을 고려한 놀이시설과 보호자가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나이별 활동이 가능한 신체·창작·체험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에서는 자녀 양육 상담, 실내 놀이공간 제공,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발달검사 및 긴급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보호자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리시는 이와 함께 어린이집 환경 개선비, 냉난방비, 공기청정기 대여비 지원 등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 영양식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등 가정의 이용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보육교사 후생 복지비와 장기근속 수당, 안전공제회비, 교직원 힐링 프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월 24일 '펫 테마파크 설치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갈매협동공원 반려동물 놀이터’를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펫 테마파크 설치 확대' 사업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른 시민 수요에 부응하고,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기존 1개소에 불과하던 반려동물 놀이터를 갈매동, 인창동, 수택동, 토평동 등 총 4개소로 확대 조성해 시민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반려동물 복지 기반을 확충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백경현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시민 만족도 향상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편의시설 확충 등 보완 사항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반려동물 놀이터는 단순한 유희 공간을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