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추진했다. 행사에는 약 250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약 5만 명의 소비자와 1만 명의 바이어 방문이 예상된다. ‘수원메가쇼’는 생활용품, 뷰티, 패션잡화, 주방용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행사로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이 함께 이뤄진다.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에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 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송마망(대표 송미주) ▲빅포레스트(대표 김선경) ▲이그리트(대표 김자선) ▲브릿지제이(대표 정시연)다. 각 기업은 주방용품 판매·유통, 콘텐츠 굿즈, 가죽공예 제품, 뷰티 제품 등을 전시하며 현장 홍보를 병행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와 국제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제의료코디네이터는 외국인환자 대상 통역을 비롯해 진료서비스 지원, 관광 연계, 마케팅 등 국제의료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의료시장 글로벌화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외국인환자 유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아랍어 등 다양한 언어권을 대상으로 기본 과정과 보수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도민 가운데 외국어 및 한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하고 국제의료코디네이터 업무 수행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기본과정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40시간, 보수과정은 5월부터 6월까지 총 16시간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외국인환자 유치산업 이해 ▲의료용어 및 임상 이해 ▲의료법 및 환자 권리 ▲의료서비스 프로세스 ▲글로벌 마케팅 및 AI 활용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 중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3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2019년부터 질병관리청의 말라리아 재퇴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얼룩날개모기류는 5월 말부터 개체수가 증가해 7~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환자 발생 역시 이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전국 49개 말라리아 위험지역 가운데 20(40.8%)개 지역이 경기도에 포함되며, 지난해 국내 말라리아 신고 건수 545건 중 322건(59.1%)이 경기도에서 발생했다. 연구원은 3월 말부터 파주, 김포, 고양, 동두천, 의정부, 포천, 연천 등 경기북부 7개 시군 16개 지점에 LED 트랩을 설치해 매개모기를 채집, 조사할 계획이다. 수집된 자료는 질병관리청에 제공되며 발생 경보 및 방역 대책 수립에 활용된다. 문희천 북부지원장은 “2025년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지속된 2024년에 비해 매개모기 수 자체는 40~60% 이상 줄었지만, 모기 수에 상관없이 해마다 300~400명의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모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재활동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인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체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위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조례가 시행되면 대형 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의 폐기물 처리 과정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및 처리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보완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전문업체 등에 위탁할 수 있는 절차와 기준 정비 ▲배출자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위생적인 환경 조성 도모 등이다. 권봉수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배출부터 수거, 처리까지의 전 과정이 명확한 기준에 따라 운영되어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양경애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그동안 미비했던 ‘걷고 싶은 거리’의 지정·조성 및 유지관리에 관한 제도적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경춘로 전주 지중화와 보도 정비 등 안전하고 매력적인 보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조례 시행에 따라 난립한 지장물 정비 등 보행 환경이 개선되면 시민의 안전이 강화됨은 물론, 특색 있는 거리 조성을 통해 유동 인구가 유입되어 인근 상권 활성화와 도시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계획 수립 ▲걷고 싶은 거리 지정 기준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양경애 의원은 “걷고 싶은 거리는 단순히 이동을 위한 통로를 넘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지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구리시 곳곳에 안전하고 매력적인 거리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은철 운영위원장이 발의한 ‘구리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출자·출연기관의 조직, 인력 관리 및 임원 및 이사회 운영 ▲경영실적 평가 및 지도·감독 ▲출자·출연기관이 준수해야 할 사항 및 경영 정보 공시에 대한 사항 등이며, 특히 인력 채용계획 ,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시정명령에 대한 사항을 시의회에 보고토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시 출자·출연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을 발의한 정은철 의원은 “출자·출연 기관은 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조직 및 인력 관리 등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전부개정안을 통해 기관의 자율적인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구리시의회]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김성태 부의장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남북 분단 상황 속에서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가 추진하는 통일교육, 시민홍보,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으며, 주요 내용은 ▲통일교육, 홍보사업,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및 생활안정지원사업 등 지원 사업의 범위 ▲지원 신청 및 보조금 교부 절차 ▲보조금 관리 및 지도·감독 등이다. 조례가 시행되면 민간 주도의 통일운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부의장은 “평화적이고 자주적인 통일을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은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통합을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가 안정적인 지원 속에서 시민 대상 통일교육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사회적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관내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에 맞춰 관내 벤처기업 집적을 유도하고, 인증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상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벤처기업 인증을 신규 취득하거나 재취득한 기업에 대해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약 30여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선정은 적격 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기업모집은 상반기 중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모집 기간 내 모집이 완료될 경우 2차 모집은 진행하지 않는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화성시 기업들이 벤처인증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업신청 및 세부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관계자하고 정책의 연결과 균형을 통해 청년이 머룰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이채명 의원은 안양시가 발표한 2026년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과 관련해 “청년정책이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변화”라면서도, “이제는 정책 간 연결성과 균형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총 486억 원 규모, 71개 사업을 포함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각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청년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청년정책의 핵심은 궁극적으로 ‘정착’에 있다”며 “주거와 일자리 분야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만큼,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균형 있게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최진희가 북한 공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는 '트롯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최진희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일본과 북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최진희는 압도적인 라이브로 오프닝부터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이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날 최진희는 북한 공연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직접 털어놓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북한을 무려 네 차례 방문했다는 그녀는 "공항에 도착하자 북한 고위 간부가 나와 나를 따로 안내하더라"라며 "혼자 벤츠를 타고 이동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 밖에도 현지에서 받았던 극진한 대접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무대가 등장한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동료들은 물론 골든 스타 최진희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는 전언.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여운은 쉽게 가시지 않았고, 김용빈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경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