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은행동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만수무강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사랑을 전했다. 떡국떡과 사골육수, 누룽지, 과일, 간식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는 은행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이 직접 포장했으며, 저소득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지원단 위원들은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설 꾸러미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설 명절 선물을 전달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과 건강을 기원하는 등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데도 매년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인사를 건네주니 명절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라며, “덕분에 명절을 더 훈훈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거북섬동 생활폐기물 수집 운 업체인 청수정화(주)는 지난 2월 9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청수정화(주)는 거북섬동 개청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은 물론 각종 지역행사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며 쾌적한 거북섬동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청수정화(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수정화(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인 신영환경이 지난 2월 9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영환경은 수년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그 밖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주민 생활편의 증진과 복지 향상에 크게 힘써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주 대표는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신영환경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신현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7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100인 시민선정단 사전설명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올해의 책 선정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시민선정단은 기존의 투표 중심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와 토론을 거쳐 책을 선정하는 참여형 독서 모델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의견을 보다 깊이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민선정단으로 참여한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시민선정단의 역할과 활동 일정, 후보 도서 사전 독서 및 평가지 작성 방법, 향후 독서토론회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시민선정단은 앞으로 일정 기간 후보 도서를 읽고, 평가지 작성과 토론을 거쳐 일반ㆍ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도서를 직접 선정하게 된다. 이어 진행된 미니강연에서는 독서토론 전문가 장현주 강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장 강사는 뇌과학적 관점에서 종이책 읽기가 사고력과 집중력, 공감 능력 형성에 미
(플러스인뉴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이 국토계획법 및 도로법을 위반하여 진행됐다는 점을 확인하고, 행정절차법 제21조에 따라 2월 9일 서울시에 ‘감사의 정원사업 공사 중지 명령’ 사전 통지를 했다. 이번 처분은 국회(제430회 임시회) 및 언론 등에서 ‘감사의 정원’ 사업에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지난 12월 17일 자료제출 명령 이후 2차례 전문가 회의(학계, 연구원, 업계 등 8인 참석), 현장 점검(1.27) 및 서울시 관계자 질의응답(1.28) 등을 거쳐 위법성을 확인했다. ‘감사의 정원’은 도로와 광장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중복 결정)되어 있는 세종대로 172(광화문 광장)에 조성되는 시설로, 지상에는 높이 약 7m 규모의 상징 조형물 22개를 설치하고, 지하에는 기존 지하 차량 출입구(램프)를 개보수하여 미디어월 등 전시공간(감사의 공간)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사업기간은 '24.4월부터 '26.4월까지(착공은 '25.9월)이다. 서울시는 당초 대형 태극기, 꺼지지 않는 불꽃 등의 조형물을 구상했으나, '25년 1월 공모를 통해 현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업무보고에서 국방대 부지 개발제한구역(GB) 해제와 관련해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강하게 질의했다. 오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장항지구와 향동지구처럼 주택만 먼저 공급하고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는 뒤늦게 해결하는 방식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오준환 의원은 먼저 “국방대 부지의 경우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총량이 이미 소진돼 경기도 총량을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기도가 단순히 총량만 빌려주는 역할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의 총량을 사용하는 이상, 개발 방식과 시기, 기반시설 계획 전반에 대해 경기도가 명확한 조정 권한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가 국방대 부지에 대해 ‘선(先)주택 공급’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오 의원은 “고양시는 해당 방식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며, “향동지구와 장항지구 모두 선입주 이후 교통, 학교, 공공시설 부족으로 주민들이 수년째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고 사례를 들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9일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업무보고에서, 학교 종합감사 운영과 관련해 “감사를 자주 하기 어려운 현실을 인정하더라도, 그 사이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에 대한 촘촘한 예방체계가 핵심”이라며 실효성 있는 점검·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종합감사 이후 다음 감사까지 일정 기간 점검 공백이 생길 수 밖에 없다”며, “그 공백을 학교 자율에만 맡길 경우 예상치 못한 회계·재정 사고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감사관은 “감사 주기 자체가 해법이라기보다, 공백이 생길 수 있는 기간 동안 문제성이 있을 만한 요소를 선제적으로 검토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필요 학교에 역량을 투입하겠다”는 취지로 설명하며, 주기 외에도 필요한 학교를 선별해 점검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김 의원은 감사관의 ‘내실 중심’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현장에서 반복되는 재정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스템과 통제장치 보완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학교 재정 관리와 관련해 클린재정시스템의 점검 한계를 언급하며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사회혁신경제국 및 노동국 업무보고에서 베이비부머 인턴캠프 운영 방식의 구조적 한계와 노동국 간부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한 정책 연속성 저하 문제를 함께 지적하며, 성과와 책임 중심의 정책 운영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채영 의원은 베이비부머 인턴캠프와 관련해, 체험·탐방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인해 ‘힐링캠프’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권역 외 지방에서의 프로그램 운영 지양을 분명히 당부했음에도, 2026년에도 여전히 관외 지역 운영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문제 삼았다. 아울러 관외 지역 운영으로 인한 이동 시간 증가, 체력적 부담, 참여 접근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도내 권역 중심 운영 확대 또는 권역별 분산 운영에 대한 중장기 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채영 의원은 “베이비부머 인턴캠프는 체험 위주의 단기 프로그램이 아니라, 경기도 중장년층의 재취업으로 이어지는 정책 사업”이라며, 경기도 정책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성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9일 10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회장 최선용)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파크골프협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크골프를 비롯한 구리시 생활체육을 진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및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구리시 내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및 이를 통한 외부 대회 유치, 새벽, 야간 시간 체육시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야간 조명 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으로 왕숙천 제방도로 일방통행 지정 및 주차장 공사 완료 전까지 교차구간 안내판 설치 및 주정차 단속 유예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특히 남양주시와 협의 중인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다목적 잔디광장(수택동 4-1번지 일원) 조성과 관련하여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협약서에 구리시 동호인들의 전용 사용권 명시 및 이용 가능 요일 확대 등 생활체육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