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회장 고세영)는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따라, 지난 1일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자원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전통시장도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는 상인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으로 ▲점포 내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냉난방 시 출입문 및 창문 닫기 ▲야간 시간 불필요한 전력 낭비 최소화 ▲미사용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고세영 연합회장은 “고유가·고물가 시대에 발맞춰 전통시장도 당연히 에너지 절약에 힘을 보태야 한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데 소중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이틀간 아양2공원에서 열리는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에너지 절감과 안전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내실 있는 축제로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지침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 문화관광과 내 문화정책·문화유산·관광 등 3개 팀이 긴밀히 협력해 행사 운영 전반을 에너지 절약형으로 재설계했다. 시는 축제 기간 중 야간 운영 시 불필요한 장식 조명을 최소화하고, 고효율 LED 조명을 활용해 전력 소비를 기존 대비 20% 이상 절감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는 등 ‘탄소중립 축제’를 지향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해 무대와 전기 설비, 푸드트럭 가스 시설 등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행사 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구역별로 전담 안전 요원을 집중 배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행사 내용도 알차게 준비했다. 문화정책팀(문화도시센터)은 지역 문화장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정신응급상황에 대한 지역 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신응급대응협의체는 △여주시보건소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세종여주병원 △여주세민·순영병원 △여주대학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 7개 기관의 관계자 및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보건소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여주시 정신건강 위기개입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정신응급 대상자 이송 협력체계, 공동 대응 기준, 응급입원 절차 관련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안선숙 보건소장 직무대리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신응급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강화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보건소는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모기 등 위생해충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주시 전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여주시 8개 권역, 총 319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역소독 민간용역 8개 업체가 참여해 각 권역별 일정에 따라 방역차량을 이용한 분무소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모기 등 위생해충의 서식 밀도를 낮추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여주시보건소는 해충퇴치기 정비 및 가동도 병행한다. 해충퇴치기는 소양천과 걷고싶은 거리 등 남한강변 주요 산책로,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인근 등 주민들 및 관광객들의 주요 이용장소에 설치된 친환경 방식 해충퇴치 장비로 금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마을 이‧통장단 및 주민 여러분께서도 방역 일정에 맞춘 사전 준비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은 KB금융공익재단이 주최하는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스타경제교실’에 참여해 아동 대상 경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직접 센터를 방문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6회, 1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내 친구 화폐 ▲차곡차곡 저축과 현명한 소비 ▲부지런한 소득과 행복한 직업 ▲마을경제와 동네 금융 ▲돈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일 ▲방긋방긋 경제생활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교육과 함께 보드게임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경제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경제교육은 아동들에게 올바른 경제·금융 개념을 심어주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기르는 데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4월 1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연구소 한유나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지난해 구리시가 자체 실시한 부서장 대상 ‘갑질 발생 위험 진단 점검표(체크리스트)’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조직 내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조직 내 갑질 행위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권위주의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2026년에도 ‘갑질 발생 위험 진단’을 지속 실시하고 ‘갑질 피해 신고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가 수영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강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취득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사는 지난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2명이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 중 1명은 올해 정규 강사로 채용돼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 평생학습관 수영장에서 오는 6월까지 진행되며, 별도 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된 경력단절 여성 등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해양경찰청 인가단체에서 발급한 인명구조원 자격 보유자를 중심으로 한 실기교육 과정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자격검정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노성화 사장은 “수준 높은 강습 서비스와 안전한 수영장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중심·고객우선·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는 자기계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스타필드 수원점과 함께 4월부터 5월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나눔클래스'는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여가 활동 참여가 어려운 주민에게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1일, 스타필드 수원점 6층 클래스콕에서 베이킹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10명과 저소득·장애인 가구 아동 10명이 ‘마이리틀 텃밭머핀 4구 만들기’와 ‘나만의 향수 만들기’ 클래스를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타필드 수원점 및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참여자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문화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주민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갑수 위원장은 “민·관이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롤링힐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경희·배현경·이은진·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장과 관내 기업 임직원 등 약 200명이 함께 기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은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로,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포상과 함께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수원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수원시 선수단의 각오를 다지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수원시체육회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전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원시는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도시 수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 다가왔다”며 “수원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과 스포츠 정신으로 대회에 임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한 경기와 서로를 믿는 팀워크가 더욱 빛날 것”이라며 선수단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