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 참가한 과천 선수들이 5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과천시 선수들 197명이 14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이들은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단체전에서는 여성 축구와 더불어 테니스, 배구, 검도, 수영, 산악(리드 부문) 종목 여자일반부 1위, 유도 종목 남자일반부 1위, 과천시청직장운동경기부 육상 400m, 계주(400m, 1,600m), 높이뛰기 종목 1위, 산악(스피드 부문) 여자일반부 및 농구, 검도 종목 남자일반부 2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고, 개인전에서는 궁도 종목에서는 개량궁 3위, 육상 남자고등부 200m, 400m 1위, 1,500m, 5,000m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축구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1위 팀으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갔다. 과천시는 여성 축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우수 선수 영입과 분위기 강화가 주요한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과천시는 총 14개 종목에 출전한 가운데 종합 순위 13위를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문원동은 지난 20일 과천소방서와 협력하여 문원동 주민자치위원 및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1인 가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및 지역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는 “심폐소생술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직접 실습하니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병섭 문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침착하게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단체 간에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4월부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3곳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건강채움’ 맞춤형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 관리, 영양, 성교육, 여가활동 등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CBR 이음사업’을 통해 전문 인력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혈압·혈당 관리, 식단 구성, 스트레칭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교육을 통해 신체에 대한 이해와 자기 보호 방법을 배우고, 원예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참여자의 발달 정도와 이해 수준에 맞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반복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삼죽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신규 공무원(행정 9급 이○○)의 정규임용을 축하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정규임용 축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규 공무원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는 경직된 관행을 타파하고, 선배 공무원들이 축하의 의미를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면장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 직원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선배 공무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을 나누며 정규임용을 축하하는 한편,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와 책임감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조직 내 청렴 의식을 고취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료 간의 따뜻한 배려와 올바른 관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발맞춰,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정 법령에 따라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됨에 따라, 금연구역 내 해당 제품의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안성시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 800개소이다. 공공청사, 교육시설, 음식점, 도시공원 및 청소년 취약지역(PC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안성교육지원청, 안성2동 청소년 지도위원회, 대덕면 행복마을관리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금연구역 표지 설치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담배 소매점 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확대된 담배 규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도·점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 '하늘을 코딩하다, 청소년 드론쇼 창작 프로젝트 ‘THE GREAT SKYMAN’'에 참여할 청소년을 4월 16일 ~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4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으로 총 20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약 10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드론 기초 조작 및 코딩 교육을 시작으로 팀별 드론쇼 기획, 스토리보드 제작, 음악 연출, 비행 패턴 설계 및 리허설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드론쇼를 지역사회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창의적 문제 해결 등 미래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안성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조성 사업인 ‘2026년 안성시 청류장플러스+’ 참여사업자 8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적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특히 원거리 거주 청년과 기업체 재직 청년 등 다양한 청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참여 대상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8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간은 ▲공방에이치 ▲메이커스페이스(바오밥목공전문학원) ▲무이화실 ▲미오컬러 메이크업 ▲아트브리즈 ▲영아이아트센터 ▲우아아뜰리에 ▲코스모 캔들공방 등이다. 이들은 각자의 공간 특성을 살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추진된 ‘청류장플러스+’ 사업은 총 47회 운영에 300여 명이 참여하며 평균 만족도 95% 이상을 기록하는 등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생활권 내에서 쉽게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지방세외수입의 주요 재원이지만, 체납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올해 3월 말 기준 안성시의 자동차 관련 현년도 체납액은 약 2억 400만 원으로, 이는 시 교통 분야 전체 체납액의 71%를 차지하는 규모다. 이에 시는 올해 상반기 부과된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및 검사지연 과태료 체납액을 집중 정리한다. 우선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반면, 납부 독려에도 응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한다. 시는 재산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법령이 허용하는 강력한 수단을 동원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납세 의식을 제고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시켜,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7일, 안성시 농특산물 및 농식품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수출, ㈜훈훈한F&B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수출 성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3개 기관이 상호 행정적·기술적·실무적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관내 로컬푸드의 안정적인 원물 수급과 우수 제품 발굴을 총괄하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수출은 일본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시장 조사, 수출 관련 행정·실무 업무를 전담하여 수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훈훈한F&B는 안성 농특산물과 지역 문화를 결합한 관광 연계 기념 상품을 기획·제작하고, 국내외 농식품 수출 절차를 이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 농특산물의 국내외 판로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것은 물론, 안성 지역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활성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7시에 진행되었으며, 안성시 관계자와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소속 청년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안성 청년 정책의 미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제1차 기본계획(2022~2026)의 성과를 계승·발전시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차기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연구 내용은 ▲안성시 청년 실태분석 ▲1차 계획 성과 분석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전략 수립 등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 설계 및 실행의 주체’로 정의하고,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은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투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