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 위해 9일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설 연휴 종합상황관리 방안을 비롯해 교통안전 강화, 물가 안정, 재난안전 대책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상황반과 재난대책반 등 9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당직실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비상 진료체계 구축과 특별수송 대책 마련을 비롯해 전통시장 교통 혼잡 완화, 명절 성수품 가격 관리, 취약계층 위문 활동, 생활환경 정비 등이 포함됐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시민과 가족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근 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2026년 청년활동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 청년활동포인트제는 시정 홍보 및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청년 활동으로 지정해, 참여 사실을 증빙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포인트 지급 규모를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로 확대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화성시 축제·행사 참여, 관광지 탐방, 시정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화성시 지역화폐로 전환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연 2회로, 상반기는 2026년 3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반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활동 증빙자료와 포인트 활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청년활동포인트제는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바라보는 제도”라며“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제12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을 기념해 ‘새로운 구청, 우리 동네의 오래된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고학·고지도·문중 이야기·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 과정으로, 매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이남규 명예교수, 국립대구박물관 정대영 학예연구사, 부경대학교 해양 인문학연구소 문보미 연구원,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남규 명예교수는 발굴 유적을 통해 화성 지역의 고고·역사를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하며, 정대영 학예연구사는 고지도와 지리지를 바탕으로 화성의 옛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문보미 연구원은 지역 문중과 가문의 역사를, 김혜정 교수는 민요와 농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자가 혈당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나의 혈당, 스마트케어24’를 운영할 예정이다. 당뇨병은 유병자 중 당화혈색소 6.5% 미만 조절률이 성별·연령별 모두 변화 없이 2011년 이후 25% 수준으로 정체되어있을 정도로 관리가 어려워 지속적인 자가관리(식사, 운동, 생활 습관, 약물 관리 등)가 필수적이며,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행태 개선 유도를 위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본 프로그램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생활 습관 개선 교육과 1:1 맞춤형 상담(1시간/5회)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모집 기준은 ▲30세 이상 ~ 75세 미만 ▲스마트폰 사용 가능 ▲당화혈색소 7.0% 이상(보건소 방문 후 채혈) ▲8개월(3~10월) 동안 보건소 10회 방문이 가능한 대상자이며,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송탄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숫자로만 알던 혈당이 아닌 내 생활과 연결된 혈당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시평생학습관, 갈매평생학습센터,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의 수강생을 오는 2월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좌는 시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맞추고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평생학습관에서는 인문학 강좌인 『스크린 속 문학이야기』를 비롯해 『연필 드로잉』, 『수학사를 활용한 중등수학 지도사』, 『성격유형 캐릭터 코칭 기본과정』, 『핸드드립&카페메뉴』, 『타로 이칭카드』 등 17개 신규 강좌를 포함해 총 62개 강좌를 운영한다. 갈매평생학습센터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AI 활용 챗GPT & SNS』, 『샷컷을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마스터』,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 『만화 그림일기(인스타툰)』, 『음악감독과 스마트폰 작사·작곡』 등 디지털 리터러시 중심 강좌와 함께 『조각보와 규방소품』, 『실내식물관리사 2급』, 『시네마 인문학(영화로 만나는 소설)』, 『원어민과 함께하는 일본어』, 『생활 속 재테크 토탈 솔루션』 등 신규 강좌 9개를 포함해 총 3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물질의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를 ‘환경오염 방지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 구리시는 관내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12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감시와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이전에는 사업장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최근 2년 이내 위반 이력이 있는 배출업소 4개소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오염물질 유출 가능성,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해 특별감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왕숙천과 갈매천 등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환경오염 신고·상담창구로 신고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환경오염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플러스인뉴스) 고용노동부는 2월 9일 09: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한국노총-고용노동부 부대표급 운영협의체(노정협의체)를 발족했다. 노정협의체는 노동정책의 직접 이해관계자인 노동계와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의견 소통에 방점을 두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는 차원에서 한국노총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한국경총과도 정례 실무협의체를 운영 중이며, 부대표급 운영협의체 역시 순차적으로 발족할 계획이다.(민주노총: 2월 11일, 한국경총: 2월 24일) 한국노총 노정협의체는 매월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과 한국노총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는 실무협의체와 분기별 부대표급 운영협의체로 2단계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노정 간 진솔한 대화를 이뤄 나갈 예정이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모두말씀을 통해 “한국노총과 고용노동부 간 정책협의는 단순히 회의체를 넘어 지속적인 정책교섭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라며
(플러스인뉴스) 법제처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법령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정책 서포터즈를 전면 개편한 ‘법제처 정책 인플루언서단’이 2월 9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딱딱한 법령정보를 단순히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새싹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국민이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올해 정책 인플루언서단 모집에는 법제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탁월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국민들이 대거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SNS 파급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및 청년 등 새싹 인플루언서 120명이 최종 선발되어, 법제처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된 인원들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활동하며, 주요 정책과 법령 정보를 트렌디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고, 법제처 공식 SNS채널의 소통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법령 입안 과정의 현장간담회 등에 참여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병행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정책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2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국가유산을 활용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국가유산 민생 혁신 대국민 “톡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가유산 정책을 기존의 보존 중심에서 나아가 생활 · 복지 · 경제 · 교육 · 인공지능(AI) · 지역 활성화 등 국민 삶 전반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모 분야는 총 세 가지이다. 먼저, ‘국민과 함께 하는 소통·협력’ 분야에서는 국민·지자체·민간·정부 부처가 함께 협력해 K-헤리티지를 지역과 일상 속에서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K-헤리티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제안을 기다린다. ‘대국민 서비스’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활용 과정에서 국민이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K-컬처 콘텐츠와 연계해 국가유산을 더 쉽고 친근하게 누릴 수 있는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서는 국가유산 관련 업무의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해 더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