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한 만성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역교육센터의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3명의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하여 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식이요법, 운동요법까지 통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5일 시작된 1차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측정 수치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중보건지소는 향후 교육 전후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자기관리가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5일 장애 및 경계성 지능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평택시가족센터, 평택장애인가족센터, 현일초등학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안중소규모요양시설, 포승읍 맞춤형복지팀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아동의 일상생활 적응 돕기와 더불어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이었다. 특히 아동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양육과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을 통한 부모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병행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학교와 전문 복지기관 실무자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일상 돌봄과 함께 가정 내에서도 일관성 있는 지도가 가능하도록 보호자 코칭 체계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도출했고, 아동과 부모가 모두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 자원을 통합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변화를 위해서는 보호자의 양육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5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구매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참여해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 전단과 표시판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이소나가 에이스전 히어로로 등극했다. 2월 5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에이스전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5%P나 수직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30~2/5)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중반부를 넘어선 ‘미스트롯4’가 제대로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인 비타오걸이 무대에 올랐다.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등극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을 소유한 김산하로 구성된 비타오걸은 '해야'를 불쇼로 꽉 채우며 안방을 완벽히 압도했다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길려원과 홍성윤이 오열한다. 2월 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트롯 명가의 위엄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경연 중반부에 접어든 현재 화제성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 팀의 운명을 바꿀 에이스전은 최고조로 치솟은 경연의 긴장감을 한도 초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이 에이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폭풍 오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쟁쟁한 현역 에이스들 사이에서 팀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를 펼친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엄청난 부담감을 견뎌야 하는 가운데,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무대가 끝나고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는 후문. 홍성윤도 무대 위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홍성윤은 점수가 공개되자마자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송대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故 송대관의 1주기를 맞아, 그의 '영원한 동반자' 태진아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이끌어온 두 레전드의 음악과 우정, 인생 이야기가 다시금 조명될 예정이다. 이날 태진아는 송대관을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낸다. 함께했던 수많은 무대를 떠올리며 "선후배를 통틀어 가장 사랑했던 동반자였다"고 이야기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사실 나는 송대관 선배를 라이벌로 생각한 적이 없다"는 뜻밖의 고백을 꺼내기도 한다. 그 말 속에 숨겨진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와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새롭게 되살아난다. 미(美) 오유진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나이를 잊게 할 만큼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소화해 묵직한 여운을 남기고, 남승민은 송대관의 '차표 한 장'을 수준급으로 소화하며 듣는 이들의 흥을 끌어올린다. 최재명은 송대관의 대표곡이자 장례식 조가로도 불린 '해뜰날'을 선곡해, 레
(플러스인뉴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최후의 2인이 가려졌고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과 하했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한 지석진의 일탈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바이벌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렇듯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리는 예정이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라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들 스타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는 지난 5일,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오학동 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오학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 운영 전반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승인 ▲정관 변경(안) 심의 ▲연중 계획 및 신년도 사업계획 승인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등이 상정됐으며,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공정한 운영 기반 마련,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동체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체육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오학동 체육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 체육회는 향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