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30일 갈매동 주민들의 낙상 및 관절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운영한 2026년 1기 재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멈춰반, 관절지켜반, 건강지켜반(A·B반)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1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낙상과 관절질환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을 완화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신 근력 강화 ▲균형 감각 증진 ▲관절 통증 완화 등 신체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44명 전원이 ‘운영 내용이 유익하다’라고 응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운영자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 참여자 맞춤형 운영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넘어짐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친절한 설명과 성실한 교육을 통해 배웠다.”라며 “예전에는 계단을 한 번에 오르지 못했는데, 이제는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5월 1일 시민의 혈관 건강 증진과 최신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하지정맥류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한 건강특강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 내 판막 기능 이상으로 혈액이 역류해 혈관이 확장되고 돌출되는 질환이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생활 습관, 운동 부족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초기에는 다리 피로감, 부종, 저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하면 통증과 피부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특강에서는 하지정맥류의 ▲발생 원인 ▲주요 증상 ▲진단 및 치료 방법 ▲예후 등에 대해 한양대구리병원 외과 최광우 교수가 설명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일부터 14일까지 ‘구리비전’ 채널에서 강의를 시청한 뒤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접수된 질문 가운데 우수질문 3건을 선정해 최광우 교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또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17명을 선정해 총 20명의 시민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하지정맥류는 흔하지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오는 5월 5일과 5월 9일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특별 프로그램 ‘고구려 패션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구려 시대 의상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고구려 복식을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고구려 시대 사람들의 의생활을 이해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구려의 멋과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난 듯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고구려 패션 나들이’가 가족들에게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고구려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1,500년 전 아차산 일원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을 전시하고,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교육하는 공간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9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2026년 미용업 기존영업자 대상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용업 영업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 교육 ▲세무 등 소양 교육 ▲미용 기술 관련 교육 등 영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미용업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영업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기한 내 미이수 시 관련 규정에 따라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용업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 미용업의 신뢰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오는 5월부터 고독사 고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안부확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 조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 중장년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적관계망을 형성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중장년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일대일 매칭 ▲건강음료 주 2회 지원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확인 ▲추석명절 위문과 연말 이불지원 등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이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hy영화지점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제품 배달원은 유제품이 2개 이상 쌓이거나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알려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하도록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더불어 중장년 1인 가구와 매칭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추석 명절과 동절기 위문품을 지원한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홀로 사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29일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환경정비 클린데이’ 활동을 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최근 광주시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환경을 재정비하고 봄철을 맞아 마을 환경을 정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공무원,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해 유정리와 노곡리 일대 주요 도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도척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체육대회 이후 증가한 쓰레기와 불결 요소를 정비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형근 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단체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위택스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연계 신고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도로 개인지방소득세도 반드시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이행이 요구된다. 시는 신고기간 동안 경기광주세무서와 협업해 광주시청 1층 세정과에 신고 창구를 운영하고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대상으로 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와 석유·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등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물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유통망 미정산 피해자(티몬·위메프·인터파크)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해 승인받은 경우에는 개인지방소득세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기한이 연장된다. 아울러,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29일 만안구청 3층 강당에서 관내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취약시설 환경관리 및 감염성 질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약 시설 내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실무자들의 감염관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요양병원,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관리 담당자 66명이 참석했으며, 이영란 평촌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감염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재사용 의료기구 소독 및 관리 ▲전파 경로별 관련 질환 안내(다제내성균, 옴, 노로바이러스, 칸디다 오리스 등) ▲환경관리 및 환기 (청소와 소독 및 도구 관리) 등이 다뤄졌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감염관리는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현장 적용성을 높인 실무중심 교육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만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 내 병원균을 줄여 환자·의료진·방문객 사이의 교차감염을 차단하고, 감염취약시설의 안전한 시설환경조성에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과 안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결정‧공시 대상은 안양시 관내 33,764필지이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도시계획과, 각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양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그 결과는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아울러 시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이의신청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신청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을 희망
(플러스인뉴스) 안양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안양시의 개별주택가격 공시 대상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총 8,324호로, 가격이 전년 대비 2.6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만안구 2.32%(5,684호), 동안구 3.23%(2,640호) 각각 상승했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의 용도지역, 도로접면, 건물구조 등 특성을 종합 평가해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 안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친 것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의 구청 세무과,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열람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그 밖에 이해 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