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박선경 승무원은 4월 26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감일동 어린이날 행사 운영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5월 5일 개최 예정인 2026년 하남시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의 동물체험부스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데 활용된다. 박선경 승무원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며,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저 역시 꼭 나눔에 동참하고 싶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선경 승무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은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특수교육대상 영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지원 프로그램 『유리드믹스(Dalcroze Eurhythmic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학급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장애 영아의 2차 장애를 예방하고 전인적 발달을 돕는 ‘놀이 기반 조기 개입’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개별화가족지원계획(IFSP)과 연계하여 영아뿐만 아니라 가족의 역량 강화까지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숙명여대 유리드믹스 고위 지도자 과정을 졸업하고 16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박지선 수석강사가 프로그램의 강사로 초빙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4분음표, 8분음표 등 다양한 리듬을 신체 움직임으로 경험하는‘몸으로 느끼는 리듬’△양육자와 영아 간의 밀접한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 및 안정적인 애착 형성 지원을 위한‘스킨십 리듬 놀이’△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규칙적인 리듬을 표현하고 오감을 자극하는‘악기 및 교구 활용’ 프로그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등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진행되며, 영아들의 발달 수준과 학부모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또래 모임’형태로 운영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과 관련해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실무진이 현장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진과 시청에서 만나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국가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벨트(서울~성남~용인~화성) 등의 광역 연계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모란차량기지에서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78km 구간을 복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봇들사거리역과 판교역 등 정거장 2개소가 신설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515억원 규모로 국비 60%, 지방비 40%가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원도심과 신도심을 직접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대중교통 이용 수요를 분산시켜 주요 도로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신분당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등과 연계한 환승체계를 강화해 시민 이동 편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2024년 2월 사전타당성조사
(플러스인뉴스) 충북 진천HR FC는 오는 5월 2일 생거진천 종합운동장에서 제천시민축구단과 K4리그 홈 5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경기는 진천군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며, 식전 행사부터 하프타임 승부차기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무료 입장으로 운영돼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3종을 비롯해 솜사탕과 음료(슬러시) 등을 제공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경기 당일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경기장을 찾은 군민과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천HR FC 구단주 신호룡 대표는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진천HR FC의 활약이 군민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성남문화재단의 성남아트센터가 낮 시간대에도 시민과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새로운 ‘문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공연이 집중되는 저녁 시간대 중심으로 관객들이 찾던 성남아트센터는 최근 낮 시간대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부터 공연, 야외 음악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과 반달갤러리, 상설전시실에서 특색있는 전시들이 이어지며, 낮 시간대 콘텐츠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빛과 결, 自生之美’가 6월 7일(일)까지 펼쳐진다. 나무와 자개, 단청 기법 등 한국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회화의 언어로 전환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반달갤러리에서는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성남작가조명전’이, 상설전시실에서는 성남큐브미술관의 다양한 소장품을 만날 수 있는 ‘소장품주제기획전’이 진행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매일(월요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어 각기 다른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특허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민 1인 1특허’ 정책의 일환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권리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민 참여형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 대상 교육 운영과 연계를 담당한다. 교육은 특허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 변리사 전문 상담, 특허 출원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지식재산 창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2개교가 참여해 100% 수료와 특허 3건 출원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참여 학교를 1개교 확대해 보평고, 송림고, 판교고 등 총 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총 12차시로 구성되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지식재산으로 구현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과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
(플러스인뉴스) 안성산업진흥원이 안성시 및 관내 3대 핵심 대학과 손잡고 지역 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경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와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학 연계 협력 채널을 공식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각 대학의 산학협력처장, 반도체학과 교수, 관내·외 반도체 기업 등 핵심 인사 15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 등 지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각 대학이 현재 운영 중인 반도체 인력 양성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이를 고도화·활성화하기 위한 진흥원 차원의 지원 방안과 향후 공동 과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성시 지역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3월말 출범한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산학 협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향후 진흥원은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플러스인뉴스) 집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하루 동안 닳아버린 마음을 다시 채우는 ‘충전소’다. 밖에서 온 힘을 다해 에너지를 쏟고 돌아온 이를 위해, 누군가는 환한 미소와 따뜻한 밥상으로 에너지를 나누어 준다. 이 다정한 순환 속에서 우리 가족의 하루는 비로소 완성된다.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유대와 사랑을 ‘건전지’라는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화제작, 가족뮤지컬 '건전지 아빠'가 5월 안성맞춤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서로가 서로의 에너지가 되어주는 시간 가족뮤지컬 '건전지 아빠'는 전승배, 강인숙 작가의 원작이 가진 따스한 세계관을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작품은 아빠라는 존재를 넘어선 가족 간의 긴밀한 연결에 주목한다. 아빠가 일터와 일상에서 에너지를 다 쓰고 ‘방전’됐을 때, 가족이라는 이름의 충전기가 그를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를 주목한다. 아빠가 가족을 위해 빛을 밝히듯, 가족은 아빠를 위해 사랑을 채운다. 누구 하나가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에너지가 되어준다는 메시지는 이 시대 모든 가족에게 건강한 위로를 건넨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026년 5월 한 달간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 자기 이해,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은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1:1 진로상담 ▲맞춤 색상 진단 ▲자기소개서 단기 특강 ▲전통 다과 만들기 ▲수제 청 만들기 ▲경력 재설계 특강 ▲최신 취업 경향 특강 ▲유리병 정원 만들기 ▲청년 고용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1 진로상담은 상시 신청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청년 개개인의 진로 고민과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맞춤 색상 진단,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직무 적합성 탐색, 최신 취업 경향 강의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5월 6일 ‘앙버터 팥소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39세(1986년생~2008년생)인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인 경우에도 1년 미만의 단기간 노동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실비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이다. 다만, 올해부터는 동일한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는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신청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