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만, 예상치 못
(플러스인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을 대신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 나선 ‘신이랑 패밀리’의 기적의 공조가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오늘(24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유연석) 없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현장이 담겼다. 더불어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를 비롯해, ‘피자 박스’를 통해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를 진압하려다 부상을 입었던 김순경(양준)까지 합류, 캠핑장에서 포착됐다.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데 단 4명만이 모인 비밀 수색 현장. 신이랑의 부재가 눈에 띄는 가운데, 비번까지 반납하고 달려온 김순경과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마태오, 그리고 평소보다 진지해진 윤봉수의 리드가 눈길을 끈다. 윤봉수는 “사체가 매장된 곳은 유기물 때문에 식물 성장이 다르다”며 다년의 단역생활로 쌓은 전문적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금속 탐지기 앱을 활용해 단추나 지퍼 하나도 놓치지 말 것을
(플러스인뉴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SBS 금토 불패신화의 명맥을 잇는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온 SBS 금토드라마 흥행 신화를 이어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범택시’, ‘재벌X형사’,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SBS 금토드라마 계보에 ‘멋진 신세계’가 이름을 올려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멋진 신세계’의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는 300년의 시간을 초월해 당도한 2026년 대한민국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로, 생존형 독기로 완전 무장한 만렙 적응력과 거침없는 말발이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킨다. ‘조선 악녀’ 신서리와 팽팽하게 부딪
(플러스인뉴스)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진’시키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를 휩쓸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026년 4월 23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특히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 73개 국가 및 지역 TOP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도 당당히 2위(2026. 04. 24. 기준)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2회 분당 최고 시청률도 4.9%까지 치솟으며 수, 목요일 밤 현생 매진러들의 입덕을 부르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처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국경을 불문하고
(플러스인뉴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이나가 오는 5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BC ‘쇼! 음악중심’ MC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지난 2025년 3월 합류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에이나는 데뷔와 동시에 ‘쇼! 음악중심’ MC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앤더블(AND2BLE) 김규빈, 투어스(TWS) 도훈과 함께 ‘콩해또’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발휘해 토요일 오후를 책임져왔다. 그동안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해온 에이나는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애정 어린 소회를 밝혔다. 에이나는 “데뷔 직후 MC라는 큰 자리를 맡게 되어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늘 응원해 준 우리 하츄(공식 팬클럽명)들, 그리고 믿고 이끌어주신 ‘쇼! 음악중심’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MC로서의 인사는 마지막이지만, 앞으로 하츠투하츠 에이나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 지난 1년 2개월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에이나의 후임 MC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28일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 상담회’를 열었다.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 국내외 대형 유통플랫폼 MD 40여 명은 총 110명의 참여자에게 플랫폼 진출 방안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우수상품을 보유한 기업에는 추가 품평 상담도 제공됐다. 이후 전문가 강연 시간에는 판로 확대 역량 강화와 최신 유통 경향이 주제로 다뤄졌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단순한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 과 소상공인들의 실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종 단계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는 2024년부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유통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100개 이상의 도내 중소기업이 대형 유통플랫폼 MD에게 컨설팅을 받았다. 당시 ‘즉시 입점 가능’과 ‘보완 후 입점 가능’을 진단받은 기업은 총 101곳이며, 입점 시 예상 매출액은 193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출처 : 경기도주식회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는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 등 각종 현안업무 추진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업무 환경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부담 완화와 가정의 달을 맞아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휴가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5월 4일 하루를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당일 근무가 불가피한 직원에 대해서는 5월 중 1일의 대체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운영 방식은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인원의 80% 범위 내에서 특별휴가를 실시하고, 나머지 20%는 필수인력으로 정상 근무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공무국외출장 관련 수사 등으로 인해 조직 내 긴장감과 업무 부담이 증가한 점을 고려하여,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장하고, 징검다리 휴일 기간 중 초·중·고등학교 재량휴교일 운영이 예상됨에 따라 직원들의 가정돌봄 여건을 개선하는 데에도 이번 조치의 의미가 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은 28일 열린 경기도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사업의 불투명한 예산 운용과 부실한 사후관리 등 도정의 재정 건전성 문제를 강력하게 지적했다. 안계일 의원은 먼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사업 이면에 숨겨진 ‘깜깜이 예산 증식’ 문제를 도마 위에 올렸다. 본예산 30억 원과 이번 추경 30억 원 등 총 60억 원이 의회의 심의를 받는 구조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존 대출 상환금 약 90억 원이 별도의 통제 없이 재투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안 의원은 “상환금이 반복적으로 재투입되면서 사업 규모가 단기간에 약 150억 원 수준까지 확대되는 구조”라며, “불과 몇 달 사이에 60억 원짜리 사업이 150억 원 규모로 불투명하게 불어나는 것은 의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무력화하는 꼼수”라고 질타했다. 이어 안 의원은 해당 사업의 부실한 사후관리 문제도 함께 짚었다. 과거 대출자 중 약 30%가 연락 두절된 사례를 언급하며, “연 1% 초저금리에 최장 10년의 상환 기간을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과 남양주문화재단이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월 28일 남양주문화재단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영아 친화적 문화공간 지원, ▲지역 네트워크 기반 공동 홍보 등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는 경기문화재단과 남양주문화재단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공동으로 추진된다. 경기문화재단은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및 축제 기획·운영을, 남양주문화재단은 다산아트홀, 어린이비전센터, 정약용도서관 등 지역 내 우수 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영아 친화적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24년, 전국 최초로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규정하는 '경기도 영아 문화 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 제정 이후, 지역 문화재단과 협치 구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이는 문화예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영아 문화예
(플러스인뉴스) 내가 나고 자란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온정을 더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을 맞아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을 소개했다. 기부대상 지방정부만 선택할 수 있는 ‘일반기부’와 달리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자신의 기부금이 사용될 구체적인 사업과 소요 예산 등을 확인하고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기부의 투명성과 보람을 극대화한 제도다. 지정기부도 10만 원까지의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상당의 답례품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먼저, 지방정부들은 청소년을 위해 문화·예술, 양궁·조정·축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기부금을 투입하고 있다. 강원 양구군은 '아동청소년 꿈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사업을 기획해 접경지역 문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10명에게 악기 레슨과 단원 활동, 연말 음악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시설이 부족한 접경지역에서 아이들이 처음 악기를 잡고 무대에 서는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