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쉬자파크 일원에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쉬자파크 인조잔디구장과 분수 구역 일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숲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개나리 팔찌 만들기 △숲에서 수집한 자연물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유아숲교육 프로그램과 △무병장수와 행운을 기원하는 오색 팔찌 만들기 △솔방울 공예 체험 △싱잉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쉬자파크 벽천 뒤 휴게 공간에 봄 초화와 다양한 장식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운영한다. 포토존은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쉬자파크를 찾는 방문객이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강상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쓰레기를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류별 배출 기준 △혼동하기 쉬운 품목 구분 요령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론 중심의 설명에서 벗어나 실제 분리배출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 의식 형성에 기여했다. 송혜숙 청소과장은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마을 단위로 찾아가는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문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지금, 나를 바꾸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는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꾸준한 실천을 통해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쁜 현대인이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형성 방법과 학습·자기 관리 전략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정 도서는 △『습관의 재발견』(스티븐 기즈) △『습관의 힘』(찰스 두히그)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전옥표) △『타이탄의 도구들』(팀 페리스) △『완벽한 공부법』(고영성·신영준) △『공부귀신들』(구맹회) △『공부머리 독서법』(최승필) △『딥 워크』(칼 뉴포트) 등 총 8권으로, 습관 형성, 몰입, 학습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았다. 용문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선정 도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비치하고, 각 도서의 핵심 내용과 추천 포인트를 담은 안내문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도서를 쉽게 선택할 수 있
(플러스인뉴스) 양평도서관은 ‘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독서나눔활동가 19명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25개 기관에 파견돼 본격적인 독서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돌봄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활동가들은 주 1회 각 기관을 방문해 동화 구연, 그림책 읽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수업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참여 활동가들은 사전 보수교육을 통해 동화 구연 기법, 그림책 활용 수업, 독후 활동 지도 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만들기와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접목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독서 지도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과 아동 간 정서적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아동에게는 정서적 지지를, 어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85% 상승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2.89%)보다 밑도는 수치로, 서울(4.90%)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개발과 하안2 공공주택개발의 영향으로 4.58%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용인시 처인구는 반도체 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4.52%, 구리시는 갈매역세권 공공주택개발 등의 영향으로 4.34% 상승했다. 반면, 동두천시(0.89%), 연천군(0.89%), 가평군(1.37%) 등 일부 지역은 지역적 특성에 따른 개발 요인 부족으로 비교적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41번지(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3,094만 원이며, 가장 낮은 공시지가는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268번지 임야로 ㎡당 554원이다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자연유산을 발굴하는 '2026년 마을 자연유산 기초자원 대국민 공모'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다. ‘마을 자연유산’은 지역 고유의 역사적·상징적 가치를 가지고 지역 정체성을 대표하는 자연유산임에도 천연기념물과 같은 국가지정 자연유산에는 이르지 못하여, 현재 제도적 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있다. ‘임실 오수의 개’와 같은 마을 동물, 마을의 전설과 신앙이 깃든 당산나무나 바위, 지역 특산식물 재배지 등이 대표적 ‘마을 자연유산’에 해당한다. 국가유산청은 이처럼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비지정 자연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지역소멸 위기 속 자연유산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규제 없이 주민 주도로 자연유산을 보호·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 자연유산 제도'를 모색 중이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 결과를 토대로 마을 자연유산 기초자원을 확보하여 목록화하고, 우수 ‘마을 자연유산’ 자원을 선정하여 지원방안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5년 처음 실시한 1차 공모에서는 총 81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9일, 반사모(반딧불이 연무시장 사랑 소모임)와 함께 연무시장 일원에서 유용생활폐자원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반사모 회원, 연무시장 상인회, 연무동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수거함에 있는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하고 우유팩 세척을 진행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누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원순환 제도 안내 리플릿을 배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현재 연무시장 내 4개소에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수거전담반을 편성해 유용생활폐자원 회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29일, 정자119안전센터와 공공기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모의 대피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비상벨, 연막기 등을 사용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특히 정자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초기 대응 방법 및 소화기 사용 요령에 대한 상세한 안내로 현장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2026년 마을리빙랩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송죽동 그린 미니 소방서’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형 리빙랩’ 방식으로 추진된다. 송죽동은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협소한 이면도로 때문에 소방차 진입에 한계가 있었다. 또한 단독주택 지역 특성상 폐건전지 등 고부가가치 자원의 분리배출 거점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는 ‘소화기 및 폐건전지 일체형 수거함’을 제작·설치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이번 사업이 마을의 고질적인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리빙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걷기 챌린지’특전(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5월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추첨 방식’을 폐지하고, 목표 달성자 전원에게 특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더 이상 당첨 여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정해진 걸음 수 달성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누구나 파주페이 3천 원을 받을 수 있어, 걷기 실천에 대한 참여 문턱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정책은 시민 제안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추첨 방식은 참여 의욕을 떨어뜨린다”라는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목표를 달성하면 동일한 특전을 받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참여 동기를 강화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지속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전으로 지급하는 금액은 5천 원에서 3천 원으로 조정하는 대신 지급 대상을 확대했으며, 파주보건소는 매월 약 800명 이상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해당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연간 예산이 소진될 경우 특전 제공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특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