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교육지원청 1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업무 경감 지원단(Can-Do Crew) 위원 위촉식 및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원단은 교무·행정 분과별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실효성 있는 학교업무 경감 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성에 맞는 학교 행정업무 경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직접 수행 가능한 지원 과제를 꾸준히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집중을 지원하고 행정업무 경감이라는 목표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및 2차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경숙 용인성폭력상담소장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디지털 성희롱·성폭력 등 새로운 유형의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며 “시는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안전문화살롱’이란 협의체를 만들어 성희롱·성폭력 예방 활동 등을 해 왔는데, 용인성폭력상담소와도 함께 예방 및 대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같은 활동은 상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협약도 중요하지만 협약 정신을 살리는 실천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특별한 마음가짐을 갖고 행동하면 좋겠다”며 “성폭력상담소 등 전문기관이 예방 교육도 잘 해줄 수 있도록 시 관계자들이 소통도 잘 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오프라인이든, 디지털이든 성희롱·성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들이 농업생태원 전시정원의 사후관리를 위해 매주 목요일 정원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 참여형 정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올해 다섯 번째(5회차) 활동으로, 평택시민정원사회 시민정원사 21명이 참여해 농업생태원 작가정원 7개소 및 시민정원사 5·6기 정원 등을 대상으로 봄맞이 생활원예를 실시했다. 이날 시민정원사들은 은방울꽃, 물망초, 휴케라 등 20종 약 800본의 초화류를 심으며, 겨울을 지나 비워진 정원 공간을 봄꽃으로 채우는 작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봄비가 굵게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작년 가을 정원을 물들였던 가을 초화를 대신해 비워진 공간을 정성껏 정비하고, 다채로운 봄꽃을 더해 정원에 한층 생기와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평택시민정원사회 김의향(2대 회장) 회장은 “비가 내리는 날 우비를 입고 꽃을 심는 경험은 처음이었지만, 봄비 덕분에 더 싱그럽게 피어날 정원을 떠올리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작가정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정원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라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오는 23일, 평택보건소에서 난임 부부의 건강한 임신을 지원하기 위한 ‘난임 전문의와 함께하는 난임 극복 희망 클래스’를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난임으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는 물론 임신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에 대한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임신 성공에 대한 희망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관내 난임 전문의를 초빙해 난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문의와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2부에서는 화초전문가(플로리스트)의 지도로 ‘플라워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20쌍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난임 시술이 보편화됐지만, 치료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심리적 고립감과 정보의 불균형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전문적인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문해력 향상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개인 독서를 넘어 느슨한 연대로 함께 읽는 자유독서 프로그램 ‘힙독합독’을 4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 ‘힙독합독’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뉴욕의 대표적 리딩파티 ‘리딩 리듬’을 동기로 배다리도서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자유독서 프로그램이다. 음악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러 사람이 한 공간에 모여 각자 책을 읽는다는 집단 몰입 독서를 말하며, 매주 시민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는 평택시 도서관의 새로운 독서시스템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읽기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웰컴북’, 사서와 시민이 함께 하는 ‘북호스트’, 독서력 향상을 위한 ‘5분 독서팁’ 등으로 구성하여 읽기의 재미를 더하고 각자 독서 후 이야기 나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시민이 선정한 추천 문구는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공유하고 연말에 출판하여 독서정보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자유독서가 뭘까 궁금해서 신청했는데
(플러스인뉴스) 광주유치원은 4월 10일,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한 ‘우리가 함께 만드는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기부터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 비장애인 연주자가 함께 구성된 오케스트라팀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다양한 악기 소리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유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할 때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공연에 참여한 한 유아는 “여러 악기가 같이 연주하니까 정말 멋진 소리가 났어요. 나와 친구가 서로 달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순 원장은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는 악기와 같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며, 우리 사회라는 큰 무대에서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 한끼’를 5월부터 운영하고, 오는 1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DO 한끼’는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높은 결식률과 외식·간편식 의존도를 고려해 기획됐다. 교육은 상·하반기 각 1기씩 총 2기로 운영되며, 기당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단 구성, 장보기 방법, 조리 기초 등으로 구성되며, 조리 실습을 통해 직접 한 끼 식사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19~39세)로, 기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위탁기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4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로, 경기도에서는 2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과천시가 그중 하나로 이름이 올랐다. 이는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드론 촬영 등 첨단 조사 장비 활용과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의지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과천시는 전국 16개 선정 지자체에 포함됐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되며,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으로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정보 불일치 가능성, 무단 점유 의심 재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물량을 재공급하기 위해 10일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갈현동 822번지 일대)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 물량은 총 6세대 규모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를 포함해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공급은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한 결과로 마련된 것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약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금액은 당초 분양가격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첨자는 경쟁이 있는 경우 추첨으로 선정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자격요건과 신청 일정 등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청약홈 안내에 따라 정확히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