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제313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됐다. 이번 개정은 조례 차원에서 대안교육기관 지원을 명확히 규정하고, 실제 지원 범위를 구체적인 항목으로 명시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번 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은, 조례 제명을 기존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서 '양평군 학교 밖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로 변경해 대안교육기관 지원을 제명에서부터 분명히 하고, 대안교육기관 지원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지원 가능 범위를 조문에 구체화했다. 신설된 지원 항목은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비 ▲급식비 ▲보험 또는 공제사업 가입비 등 안전조치 비용 ▲그 밖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으로, 기존 조례에 지원 항목이 세부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집행 근거가 모호했던 부분을 보완하여 향후 지원 집행의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도록 했다. 윤 의원은 “대안교육기관 현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항목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구체화했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설날을 맞이하여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날 특별프로그램 '설날, 전통놀이로 놀아요!'를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위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3종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짚풀로 뚝딱! 꽃팽이랑 제기랑’, ‘엄마 아빠와 함께! 오순도순 윷놀이’, ‘복을 쏙쏙! 투호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짚풀로 뚝딱! 꽃팽이랑 제기랑’ 프로그램은 풀짚공예박물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전통적인 만들기 재료인 풀짚을 사용하여 팽이와 제기를 직접 만들어본다. 삼과 부들풀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만든 팽이와 제기를 가지고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오순도순 윷놀이’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능한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온가족이 함께 해볼 수 있다. ‘복을 쏙쏙! 투호놀이’ 프로그램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능한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궁궐과 양반 집안에서 주로 행해지던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즐길 수 있다. 놀이방법이 간단하여 어린 아이부터 어
(플러스인뉴스)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위축될 수 있는데,‘뭔가를 받으러 왔다’는 마음이 아니라 ‘잠시 쉬어도 되는 곳에 왔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합니다. 쭈뼛거리지 않도록 따뜻한 느낌으로 그냥드림 공간을 꾸미면 좋겠습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에서 간판·현수막 디자인 업체를 운영하는 서 모 대표는 나래울복지관 ‘그냥드림’ 공간 조성에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있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간판과 현수막을 제작해 온 서 대표는 화성특례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만난 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그냥드림’ 공간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재능을 나누는 방식으로 공간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위축되는 마음까지 따뜻한 디자인으로 챙깁니다”… 화성특례시, 시민과 함께 ‘그냥드림’ 공간 리모델링 추진 화성특례시는 이처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월 나래울복지관의 ‘그냥드림’ 공간을 이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생활형 복지 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그냥드림’의 도움을 받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부터 마음이 위축되지 않도록 낙인감과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한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플러스인뉴스) 산북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은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설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나눔 문화 조성과 어려운 관내 이웃들이 풍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명절 식품인 떡국떡, 만두, 한우 소고기 국거리 1근 등을 협의체 위원들이 산북면 회의실에 모여, 직접 정성을 담아 선물꾸러미로 포장하여 취약 가구 등 60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동시에 명절 안부도 묻고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떨어질까 염려되는 시기에 위원님들께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저소득 가구에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 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듬는 일에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
(플러스인뉴스) 오산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국가·지방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 기관은 115개 기관이 선정됐다. 오산도시공사는 특히 기초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중 최우수 24개 기관에 포함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관별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다. 오산도시공사 배명곤 사장은 “이번 성과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정보공개 제도 운영을 통해 공사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80여 명과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연보호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초평동 관내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무단 투기와 장기간 방치로 환경 문제가 우려되던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날 활동은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단체 회원들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병행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초평동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철 음식 꾸러미를 지원하는 특화사업 ‘비타민 톡! 건강 쓱~’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계절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이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잡곡, 신선한 과일, 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구입·포장하고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 김명석 회장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1kg 3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떡국 떡은 남촌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석 회장은 매년 쌀과 학용품 나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김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분소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별관에 위치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에 마련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분소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상담 및 등록 관리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초평마을 건강이음터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지방 등 건강지표 측정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추진하며, 치매와 만성질환을 아우르는 주민 밀착형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치매 예방과 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