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사업의 2년 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사업은 2024년 대호초등학교·오산시·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간 3자 협약을 통해 추진된 학교 주차장 공유사업으로, 학교 유휴 시간대 주차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차 운영을 실시했으며, 이용 기간 만료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다시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주차면수는 총 29면으로, 일반 차량 23면과 경차 전용 6면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24시간 개방된다. 이용자는 신청 접수 후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오산시는 학교 및 상업시설 등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주차환경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 스마트교통안전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색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유예는 설 명절 기간과 오색시장 장날에 맞춰 6일간 시행되며, 유예 구간은 중앙청과과일부터 중원사거리까지 시장 측 편도 도로 가장자리 구간이다. 다만, 횡단보도와 보도(인도), 소방시설 주변, 버스정류장, 안전지대 등 교통안전과 직결되는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전통시장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귀성객과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단속 유예 내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알리며 “설 연휴 기간 오산시의 건전한 주차질서 확립과 도로 교통 안전 문화를 정착하는 데에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
(플러스인뉴스) ‘설 선물 배송’으로 유인해 도박 사이트 접속 등으로 유도하는 미끼문자에 대한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를 악용한 ‘설날대비~200만원 받으세요’, ‘설날행사 1+2=3통 행사’ 등의 미끼문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미끼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눌러 불법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탈취를 위한 악성프로그램이 설치돼 무단 송금 및 휴대폰 원격 제어 등의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방미통위는 미끼문자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협력해 이동통신사업자(SKT, KT, LGU+),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함께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설 연휴 스미싱 문자 등 주의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불법스팸이 의심되는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는 누르지 말고 전화도 받지 않아야 하며, 불법스팸 간편신고 앱과 휴대전화 간편신고, 불법스팸대응센터에 신고해 이용자 피해 확산 방지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시립하늘채더퍼스트2어린이집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떡국용 식료품 꾸러미 6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떡국 떡, 사골 육수, 김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식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혜영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혜영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시립하늘채더퍼스트2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 돕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매실동 주민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개인 기부자 등 총 22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1,33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274개, 백미 214포, 라면 30박스 등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에서는 물품을 수령하러 오는 주민들과 안부 인사를 나누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주민분들을 위해 직접 배송을 나서서 후원 물품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780여 세대에게 뜻깊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호매실동 설 명절 전달식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민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서비스 체계 가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2026년 제1차 지역 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방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 열린 지역돌봄 통합지원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의료, 요양, 돌봄 분야의 민관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파주시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주택과,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관 등 13개 기관 25명이 참석해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4명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심의 ▲의료·요양·돌봄·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택개조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파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각각 분리하여 제공되던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통합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겨울철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分岐)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유형은 ▲수도가 없는 지역에 급수 설비를 설치하는 ‘신설’ ▲동일 건물의 급수 설비를 분리하는 ‘수전분리’ ▲급수 설비의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급수공사 신청은 전화나 팩스로 할 수 있다. 전화·팩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상수도사업소 민원실(장안구 광교산로 119)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비스→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숙박업(호텔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황명희 관광과장 등 수원시 관계자들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등 수원시 8개 관광숙박업체 관계자,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 현황,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을 설명한 후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할 예정이다. 수원 방문의 해 추진 전략 중 하나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이다. 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광숙박업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관광특구로 간주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지난 1월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됐다. 수원 국
(플러스인뉴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가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새빛꾸러미’ 100상자(총 3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 김한수 회장과 임원진은 10일 이재준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새빛꾸러미를 전달했다. 새빛꾸러미에는 즉석밥과 즉석국, 부식류 등 가정간편식 8종이 담겨있다. 수원시는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대상 100가구에 새빛꾸러미를 분배할 예정이다. 김한수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새빛꾸러미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협력체계를 더 촘촘하게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돌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수원4지역협의회는 수원중앙·동수원·수원화산·수원화서·수원영통·수원다담 로타리 등 6개 클럽으로 구성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와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10일 수원시청에서 공공 갈등관리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문 ▲갈등관리 컨설팅, 공동 연구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등을 협력한다. 수원시는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보유한 갈등관리 분야 전문 연구 성과와 교육 역량을 행정 현장과 연계해 공공 갈등 예방과 조정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와 지속해서 교류협력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공공 갈등은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