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절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 이날 여행은 시작부터 멤버들의 폭풍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이 전소민의 굴욕 사진(엽사)을 찍으며 도발하자, 전소민은 “회사에서 소송 들어갈 것”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 도남서원으로 간 멤버들은 ‘기습 이행시 대란’을 일으켰다. 이미주는 “상주야, 주타”라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메인 저격수 전소민은 “상엽아, 주글래(죽을래)?”라고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 음식 먹으면, 주거뿐다이(죽어버린다)”라는 이행시로 동생들의 맹비난을 받아 재미를 높였다. 멤버들의 투닥투닥 케미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경천대 벚꽃 명소에서 이미주가 사랑을 쟁취하려 ‘벚꽃잎 추격자’로 변신한 사이, 전소민과 이상엽은 벚꽃
(플러스인뉴스) 번천초등학교가 체험 중심 과학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역량을 키우는 데 나섰다. 번천초는 지난 4월 2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과학의 달 행사’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과학적 창의성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과학적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려 학생 개개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꿈나래관과 각 교실에서 학년별 수준에 맞는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이 진행됐다. 1·2학년은 구름정원 꾸미기와 F4 자동차 제작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고, 3·4학년은 FM 라디오 만들기, 축구 RC카 조종, 에어로켓 발사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확장했다. 5·6학년은 하이브리드 로봇 제작과 코딩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 능력과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을 키웠다. 학교는 이번 행사를 경쟁 중심이 아닌 협동과 참여 중심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탐구 과정 자체를 즐기고,
(플러스인뉴스) 광주새롬학교는 4월 24일 경안천 산책로 일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어울림 봄 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 이해 교육과 생태환경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과 환경보호 실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개회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안천 산책로를 따라 플로깅 활동과 다양한 체험형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분리배출 게임, 점자 책갈피 만들기, 보치아 체험 등 장애 이해와 환경 실천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교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걷기를 넘어 협동심을 기르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플로깅을 통해 지역 생태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보호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생태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실천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금시대 교장은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동시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
(플러스인뉴스)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 K4리그 8라운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승리로 진주는 구단 역사상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과 동률을 이루게 됐다. 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과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미드필드 지역에서 양 팀 간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오세이(Osei)를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다. 후반 23분, 오세이(Osei)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것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경기 막판 상대의 공세가 거셌으나 골키퍼 김희수의 선방과 수비진의 방어로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0 승리를 확정지었다. 팀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을 넘어 새로운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
(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한국수력원자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54개 기관(6.6%)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제11조의2에 따라 ’24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제도이다. 보호수준 평가는 자체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전문가 평가단의 심층평가를 통해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한 뒤 개인정보 안전 활용 가점과 유출 사건·사고 등을 비롯한 감점을 적용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평가 결과 총점 평균은 76.5점으로 집계됐다. B등급을 받은 기관이 342개(41.8%)로 가장 많았다. 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평균 87.5점)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가장 우수했고, 기초자치단체(평균 73.2점)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가장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평가는 법적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됐으며, 전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3일 경수고속도로(주)로부터 용인시 관내 청소년 예술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통행차량 1대당 1원씩 적립하고, 사회공헌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지역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추진됐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주)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투자한 국내 법인들과 함께 2040 넷제로(Net-Zero) 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ESG 및 안전책임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평가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민간투자분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과 경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수고속도로(주)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째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장학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문
(플러스인뉴스)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기분을 오래도록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에어로빅, 줌바 운동 등을 지도한다.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탄공원 축구장 옆 광장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휴일, 비 오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전·후 혈압, 혈당, 체성분 수치 등을 검사해 건강 상태도 점검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자에게는 홍보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1986년생~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2025년 12월 1일 이후 어학·자격시험의 응시자 중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자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단기간 근로자는 미취업자로 인정한다. 지원 분야는 총 1005종으로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이다. 응시 횟수와 신청 횟수 제한은 없지만 동일 시험은 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되면 9월 1일부터 하반기 신청을 다시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사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지원 대상과 접수 기간을 확인해 신청하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에 실질적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 교통사고 증가 추세에 대응해 추진되는 것으로, 성남시 어린이교통교육장 소속 전문 교통안전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사례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약 50분 동안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45,873건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843명으로 10.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926명 중 고령 보행자가 619명으로 약 66.8%를 차지해, 보행자 사망의 상당 부분이 고령층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고령 보행자가 전체 보행자 사망자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보행 시 안전한 이동 요령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한 생활 속 안전수칙 △가족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